Home :: REFERENCE :: 한 줄
건축이야기
B R A N D H O U S I N G
한줄 건축이야기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487- 우리집 유리가 깨졌어요! (유리의 열파와 유저바이러스)
유리라는 재료의 물리적 특성상 파손의 위험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다.
유리가 외부 충격이 아닌 열파가 되는 원인 중 하나는 1장의 유리에서 서로 다른 팽창계수가 급격히 발생하였을 경우다
예를 들어 일사에 노출된 유리면과 창틀 안쪽에 고정되어 있는 유리면은 각기 다른 팽창계수를 가지게 되는 이때 파손이 되기도 한다. 아니면 40도 가까이 온도가 올라갔을때 처마에 의해 그림자가 생긴부분과 직사광선으로 받는 유리의 팽창계수차이로 파손이 되기도 한다. 여기까지는 이론이고 경험에 의한 이야기를 하자면
이중유리의 경우 여름철 바깥유리가 깨진다면 열파
겨울철 실내측에 유리가 깨진다면 하니콤 설치하면서 박은 피스가 유리에 살짝 다 았을경우 파손이다.(유저바이러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