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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건축이야기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474- 도배시공전에 바르는 "네바리(ねばり)"
도배에 사용되는 용어들도 일본어가 좀 많아서 매번 벽지용어를 이야기하기가 민망할때가 있습니다.
석고보드의 조인부위는 나중에 도배를 하고나면 표시가 나기때문에 풀을 잔득 바른 종이(네바리)를 먼저 시공해서
조인부위가 표시가 나지 않게 하는 풀종이입니다.
네바리=풀종이 이렇게 불러도 될듯하네요.
브랜드하우징의 경우는 네바리와 퍼티작업을 같이 진행합니다.
보통의 경우는 네바리를 쭉 붙여서 시공하지만 브하의 경우는 조인트 퍼티와 네바리를 동시에 시공하기때문에
약간의 시공기간이 긴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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