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339- 현장내 반입된 이동식 정화조 동절기는 안 퍼줌!
현장에서는 집짓기보다 더 관리하기 힘든 것이 이동식 화장실입니다.
여름철에는 냄새때문에 현장 반입을 하면 민원이 들어오고 설치를 안해도 민원이 들어 오는 참 재미난 건축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이동식 정화조에 분뇨수를 하지 않습니다. 매년 다르지만 3월 중순경부터 해당 지자체에서 이동식화장실
분뇨처리를 해주기 때문에 그 때까지는 이동식 화장실 이동이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이동식 화장실에 분뇨가 있는 채로는 폐기물 처리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3월 말경 되어야 분뇨 수거가 가능하고 이동식화장실을 처리할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