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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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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건축이야기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333- 집짓기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건축주의 준비부족!
TIP!
여기서 말하는 준비부족이란 뜻은 금전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자신이 짓고자 내 평생 첫집의 형태 및 구조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고, 내가 원하는 집을 디자인해 줄 설계사무소는 어떠한 곳이 있는지(집짓기의 과정 30%), 시공업체들은 어떤 곳인지 알아보는 준비를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단독주택은 아파트처럼 지어놓은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건축주의 노력(집짓기의 20%)과 관심이 필요하지만 집짓기 정보수집 시간조차 간과해 버리는 실수를 범할때가 있습니다.
‘설계사무소나 시공업체(집짓기의 50%)가 전부 알아서 해주리란 생각만으로는 행복한 집짓기의 여행을 마치기 쉽지가 않습니다.
브하에 소개된 설계사무소나 브하도 사업을 하는 업체! 아무리 성실하고 일을 잘한다고 소문이 나 있어도 손해를 보면서까지 모든 건축주들에게 관대하지는 못할수도 있습니다. 시공과정에서도 현장소장님이 브하의 협력업체에 끌려 다니기 시작하면 공사가 어렵듯이 건축주도 시공사의 공사진행 사항을 끌려 다니기 시작하면 이런저런 준비도 못한 채 힘든 집짓기가 될때가 많다.
집짓기에서 발품을 많이 팔수록 그만큼 정보가 생긴다는 논리는 집짓기에서 예외는 아니다.
이런 저런것이 싫을때는 이미 지어진 집을 사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챙겨주는 훌륭한 건축사를 만나는 방법이 있다.
충분한 집짓기의 준비운동으로 행복한 집짓기 여행이 되세요..
언제나 친절한 문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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