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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304- 패시브하우스 기밀테스트에서 시간당 '0.6회'란?
관리자 (brand21) 조회수:231 추천수:0 183.107.123.3
2019-04-11 15:05:00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304- 패시브하우스 기밀테스트에서 시간당 '0.6회'란?

 

패시브하우스에서 시작된 주택의 기밀도에서 0.6회, 5회, 10회란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일반건축주는 그 뜻을 잘 이해를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쉽게 한번 풀어보려고합니다.

 

건축물 실내 체적이 100㎥이고, 50Pa의 압력차에서 빠져나가는 공기의 양이 60㎥/h라면 n50 = (60㎥/h) / 100㎥ = 0.6/h, 1시간당 우리집 안의 전체 공기가 교체되는 공기 교환율 0.6회가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20년전 집은 15회, 최근 신규주택은 3~5회 정도가 평균입니다.

 

[위 사진은 재귀당 블로어도어 테스트 장면입니다. 패시브가 아니지만 2.0회가 나왔습니다]

 

:정압 상태에서 기밀 성능 측정이 끝나면, 팬을 반대로 돌려서 내부에서 외부로 공기가 빠져나가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실내의 공기압이 외부보다 낮아지게 되고 이 상태를 부압 (-압력)이라고 합니다. 이 조건에서 건물에 틈새가 있으면 외부에서 실내로 공기가 들어오게 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50Pa 압력차일 때의 공기 교환율을 같은 방법으로 측정한 후, 정압과 부압 각각 50Pa 압력차일 때의 공기 교환율을 평균한 것이 최종 n50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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