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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건축이야기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97- 패시브하우스의 가장 큰 단점은? 발바닥이 시리다
패시브하우스의 경우는 각방온도조절기를 자동으로 설정해놓으면 보일러가 돌아 가질 않아서 공기는 훈훈하지만 실제 바닥은 난방이 안되어서 발이 시리다. 패시브하우스에 가깝게 시공이 되면 될수록 더욱더 발바닥이 시린 현상을 더욱더 올라가는 게 단점이다.
[아래 주택은 브랜드하우징에서 시공한 구슬님집 패시브하우스입니다.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인증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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