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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54- 계단판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쉬(Ash)
관리자 (brand21) 조회수:215 추천수:1 183.107.123.3
2019-04-11 13:27:00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54- 계단판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쉬(Ash)

 

 

 

 

 

랜드하우징에서 계단판 마감재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무가 애쉬(ash)와 멀바우 집성판입니다. 그 중에서 애쉬에 관련한 나무에 대해 설명을 한줄로 요약하지는 못해서 여러줄로 나눠서 쓰겠습니다.

 

애쉬 나무입니다.

미국은 화이트애쉬, 왜나라는 도네리꼬, 한국에서는 물푸레나무로 불리웁니다.

 

애쉬 집성판의 장점은 깔끔하고, 묵직한 부위기와 고급스럽고, 견고합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 가구와 계단판을 만들때는 아주 잘 어울립니다.(문팀장 개인적으로는 멀바우도 좋음)

애쉬는 하드우드인 만큼 내구성이 좋고, 흠집이 적기때문에 많이 사용합니다.

 

 

단점: 잘 기억 하이소, 국내에 들어오는 애쉬집성판 집성한 위치가 잘 터집니다.

(만약 터진 집이 있으면 터질때까지 잘 놔 뒀다가, 브하 현장소장한테 전화 하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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