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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43- 상량식을 하는 이유와 기독교/천주교 상량식
상량식을 하는 이유는 떡·술·돼지머리·북어 등을 마련하여 건축주,시공사와 작업자가 새로 짓는 건물에 재난이 없도록 지(地)과 택(宅)에게 지내고, 상량문을 써서 올려놓은 다음 모두 모여 축연을 베푸는 행위이며, 기독교나 천주교의 상량식은 시공사입장에서는 굳이 절을 하지 않아도 되며, 예배를 같이 지내도 전혀부담이 없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상량예배]라고 해서 지내시면 되고, 천주교에서는 [새집축성식]라고 생각하시고 하면 됩니다.
[스프링하우스의 상량기도]
그러나 찬송가는 제가 몰라서 입만 뽀끔뽀끔했는데, 그래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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