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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건축이야기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155- 설계때 다용도실에 이것만은 계획하자!
건축설계때 주방가구는 주방가구팀에게 설계를 의뢰를 한다고 하지만 다용도실은 주방팀도 돈이 잘 안되기때문에 쉽게 쉽게
창고쯤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살면서 아쉬워하는 것중에 하나가 다용도실이란 불만이 많다.
시공때 다용도실을 정하면 실패한다. 이것만은 설계때 제대로 건축주의 의견을 반영하자!
설계때 제대로 반영을 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시공후에 후회막급합니다.
참고로 얼마전 김냉을 샀는데.. ㅎㅎㅎㅎ 비록 아파트지만 너무 큰 김냉을 사서 문이 다 안열림..ㅠㅠ
이게 시공사의 집 실정입니다.
1. 다용도실 용도와 크기
2. 다용도실 바닥은 정말로 건식으로 할것인가 습식으로 할것인가?
3. 다용도실의 바닥 난방은 필요한가?
4. 손빨래 싱크가 필요한가?
5. 간이 수도를 설치해서 김장을 할것인가?
7. 김치냉장고와 냉동고의 실제 사이즈와 다용도실 도어를 통해 반입이 가능한가?
8. 다용도실에서 외부로 나가는 문을 만들면 방범에 문제없는가?
9. 다용도실 벽마감은 어떻게 할것인가?
10. 보일러를 다용도실에 넣을것인가?
11. 전기렌지나 인덕션을 본주방에서 사용시 보조주방은 가스를 연결해서 1구나 2구 가스렌지를 연결해두면 꽤 쓸모있다
12. 다용도실을 자주 들락날락할경우, 본주방과의 사이에 문이 꼭 필요한가?
13. 선반류의 디자인을 미리 설계 당시에 결정을 지어놓으면 디자인 하우스가 된다.
14. 주차를 하고 바로 마트에서 구매한 식료품을 다용도실로 반입가능하게 동선을 짧게 만드는 것도 좋은 팁이다.
[브랜드하우징에서 시공을 한 나물님의 주방과 다용도실 전경]
문팀장의 목조주택이야기!
또 뭐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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