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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건축이야기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121- 흙이 없어도 잔디를 심을수 있는 무토잔디
무토 잔디: 글자 그대로 흙이 없어도 되는 잔디입니다.
단독주택의 옥상정원이나 지하차고중에 흙의 성토가 힘든구간에 설치하면 아주 좋을듯합니다.
[사진출처: 그린롤]
tip]
특허 받은 기질층 위에 잔디씨를 파종 하여 키운 잔디로 파종후 약 2~3주 후면 발아가 되며
이때 적정 온도는 20~25c 발아후 2~3개월이면 출하가 가능하며 주로 켄터키 블루 그래스를 많이 파종하나 페레니얼 라이 그라스와 8 : 2정도 혼합 하여 파종 하기도 한다 (한지형)
종자로 파종한다.무토 잔디는 아직 한국 잔디로 시중에 출하 된것은 없으며주로 양잔디로 키운것이다.
켄터키는 한지형 이므로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 약하므로 하절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며 습기에 약하여
잔디가 장시간 습기에 노출되면 병충해에 걸리기 쉬운 단점이 있으나 이는 관수에 조금만 신경 쓰면
충분히 예방할수있고 장마가 끝난후 리도밀.톱신엠 같은 약제로 예방및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하절기에는 성장이 빠르므로 월 3~4회 정도 잔디깍기를 해주어야한다
장점으로는 뿌리로번식하는(지하경)이므로 회복이 빠르다..년중9~10개월 정도 녹색을 유지하므로
시각적인 효과가 크다. 옥상 등 하중이 걱정 되는곳에 많이 식재하며 베란다 등에 식재할경우 년중
녹색의 잔디를 볼수있는 장점이있다.
*무토잔디가 일반 잔디에 비해 수명이 짧다라는인식은 잘못된것이며 일반 흙에 비하여 수분이 빨리
증발되는 단점이있으나 이는 적절한 물관리에 의해서 충분히 보완 될수 있다
*참고로 잔디수명은 일반 흙에서 키운 잔디와 별반 차이가없으며 일반 잔디와 같은 방법으로
관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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