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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건축이야기
다른 시공사도 마찬가지겠지만 상량식날은 점심식사만 간단히 하고 오전 오후 계속 일은 진행 됩니다.
예전엔 상량식하는 날은 고사도 돼지머리도 많이 등장하지만 99%의 건축주분들은 그냥 간단하게
떡 조금과 돼지고기 수육 조금 그리고 막걸리와 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상량문구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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