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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6- 기포공사란? 임의로 기포를 발생시켜 만든 축열층
관리자 (brand21) 조회수:208 추천수:0 121.157.216.179
2019-04-10 10:49:00

✓[Moon'S 한 줄의 건축이야기] #26 - 기포공사란?  임의로 기포를 발생시켜 만든 축열층

 

"기포공사" "기포" 이란말 참 많이 들으셨죠? 

"기포 콘크리트 공사"는 [ 임의로 기포를 발생시켜 만든 축열층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방통속의 난방코일이 열을 발생했을때 열을 담는 공간]입니다."

통상적으로 목조주택에서는 스티로폼과 같은 단열재를 깔고 시공을 하며, 아파트와 같이 콘크리트주택에서 주로 사용을 합니다.

 

  

 [사진출처 : gs기포 몰탈]

 

✎ [Tip]

1. 기포층의 두께는 크게 지정됨이 없고 슬라브두께와 층고사이를 맞추는게 보통입니다.

2. 스웨덴에서 제일 처음 시작하여서 국내에서는 1984년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3.  기포콘크리트는 경량콘크리트에 기포제를 섞어서 공기층을 만드는 제품

4. 기포콘크리트는 100평 이상의 주택에 사용하면 인건비-자재비 대비 효과적입니다.

5. 주로 콘크리트 주택에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콘크리트 주택에서는 타설시 물빠짐이 거의 없으나 물빠짐이 많은

   목구조나 스틸하우스에 사용을 하다가 2층이나 3층에서 너무 물빠짐이 생기면 기포층이 약해지는 단점도 있습니다.

6. 리모델링시 1층의 슬라브면이 일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브랜드하우징에서는 숲속요정님댁에 사용을 하였습니다..

7. 이론적으로 실제적으로 축열층 즉 기포층에 가장 좋은것은 강자갈입니다. 요즘은 거의 없겠지만 주공아파트의 경우는

    대부분 스펙이 강자갈이였습니다.

8. 좀 수고스럽지만 저희 집에 시공을 할때는 강자갈을 깔아 보고 싶습니다.

9. 기포콘크리트 타설시 양생이 덜 된상태에서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아주 푹푹 빠져서 회복불능이 됩니다.

 

브랜드하우징에서는 기포콘크리트보다는 스티로폼 즉 단열재를 깝니다.

 

10. 목조주택에서 1층바닥에 단열재를 사용하는 것은 축열의 기능보다는 단열의 기능이 더 강조 되었습니다.

11. 목조주택에서 2층바닥에 단열재를 사용하는 것은 층간 소음의 기능이 더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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