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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하우징과 집짓기 CHECK STEP 21: 목구조:토대목, 콘크리트: 네모도 설치
관리자 조회수:981
2019-04-16 09:34:00

CHECK STEP 100 순서대로 읽다 보면 너무도 쉽게 완성되는 나의 집  

STEP 21

STEP21: (목)토대목 설치, (콘)네모도 설치

경량목구조주택에서는 우리가 익히 익숙해져 있는 단어인 토대목을 설치 한다.
철근콘크리트주택에서는 익숙하지는 않지만 토대목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네모도를 설치 한다.

토대목 : 머드씰(Mudsill)이라고 불리우며, 목조주택의 골조가 세워질 때 콘크리트 기초와 목구조재 사이에 설치되는 방부목을 말한다. 콘크리트와 바로 접하고 있다보니 습기에 약한 구조재를 습기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을 하고 있다. 대부분 38*140(2X6)의 H3등급 이상의 방부목을 사용한다.

네모도 : 수평기준목이라고 하고, 일본어로는 ねもと[根本]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목조주택에서는 영구히 건축물에 설치되지만 네모도의 경우는 콘크리트 타설후에 제거 하기때문에 방부목을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되는 자재로는 다루끼( 4,5x 5cm) , 오비끼(8,4x8,4cm) , 산승각( 9x9cm) 을 네모도로 사용한다.

STEP20에서는 경량목구조를 먼저 설명을 하고 이후 동일한 공정인 철근콘크리트의 기초공사 완료후에 공정을 설명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STEP 20의 목구조 시공순서를 설명하자면
먹줄놓기→기초 레벨확인→무수축몰탈을 이용해서 수평잡기→ 씰실러→ 머드씰(토대목)순이다. 

일반적으로 STEP 20의 콘크리구조 시공순서를 설명하자면
먹줄놓기→기초 레벨확인→ 아연도망설치→네모도 설치순이다. 

우선 아래는 목조주택의 토대목 설치부터 먼저 설명을 한다.


STEP 21-1 토대목 설치 공사착수 전 준비사항

1. 스텐리스 제품의 세트 앙카 최소 30개 이상과 L형앙카의 너트가 준비되었나?
2. 자재 Sill Sealer가 준비 되었나?
3. 가설 전기가 사전에 준비 되었나?
4. 방부목은 최소 H3등급인가?
5. 무수축몰탈이 최소 3포이상과 미장용 흙손과 가설용수 준비되었나?
6. 앙카류의 와샤가 50mm 이상의 왕와샤가  준비되었나?
7. 방부목을 긴결시킬 스텐리 조이스트 행어네일을 준비하였는가?


STEP 21-2(목구조):기초 슬라브위에 먹줄놓기

이 글을 순서대로 읽었다면 기초공사에서 많이 경험한 먹줄놓기 작업이다. 콘크리트 공정에서는 형틀목수가 먹줄을 놓는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이제 목조주택 공정이 왔다면 먹줄작업은 목구조팀중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목공 팀장급이 먹줄을 놓게 됩니다. 목수는 크게 콘크리트 형틀목공과 목조주택의 프레임목공 그리고 내장공사의 인테리어 목공으로 나누어 집니다. 

                                    판교 연아하우스 목구조 공사를 위한 먹줄 작업중


TIP! 가장 공구가 비싼 순으로 나누면
프레임목공 > 인테리어목공 > 형틀목공  

콘크리트주택: 형틀목공
목조구조주택: 프레임목공
내장공사공정: 인테리어목공

1. 경량목구조의 먹줄의 넓이는 140mm 이다. 이유는 뭘까 한번 살펴보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일반적인 경량목구조의 스터드와 그 밑을 받치고 있는 깔도리. 그리고 토대목까지 그 폭이 140MM 이기 때문이다.
그림으로 살펴 보면 쉽게 이해를 할수 있다.

                                                                     토대목의 먹줄을 140MM로 시공하는 이유

 

도면에서는 어떻게 확인을 할수 있느냐면 일반적으로 건축주가 받은 도면중에 "단면도"라고 적힌 부분을 살펴보면 이렇게 토대목의 폭이 나와 있다.
단면도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다면 경량목구조디테일 도면을 참고 하거나 필자의 블루노트를 참조하면 된다.

 

 

 

                                    단면도에서 파란색 구간 140MM의 토대목 폭을 확인 가능하다.

 

기초위에 토대목 설치를 위한 먹줄을 시공하게 되면 이렇게 표기가 되며, 외벽의 먹줄놓기는 비교적 쉬우나 내벽은 비교적 설치가 까다롭다.

                                                                   수레바퀴님의 평면도를 변형함.


STEP 21-3(목구조): 먹줄을 놓았다면 기초 레벨확인

기초위에 먹줄 놓기가 끝이 났다면 그 다음에 할 내용은 기초위의 레벨을 체크하는 것이다.
기초레벨을 잘 잡았다면 문제가 없지만 보통은 기초 전체에 3~5CM정도의 오차가 생길수 있기때문에
레벨기를 이용하여 기초의 레벨을 확인 하여야 한다.

                                      바다사랑님네 토대레벨 측정후 3MM 오차 표시


STEP 21-4(목구조): 기초레벨후 미장 작업과 콘크리트 샌딩

아무리 정확하게 시공을 하더라도 90MM2넘는 기초의 경우는 바닥의 평균오차가 생길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보완을 하기 위해서는 무수축몰탈 미장 또는 기초를 샌딩을 할수가 있다.
무수축몰탈 미장의 경우는 기초의 오차가 비교적 큰경우에 시공하고, 기초의 오차가 작다면 기초를 일부 그라인드로 살짝 갈아내서 시공을 하면 된다.

이 모든 행위는 지붕으로부터 내려오는 하중을 기초에 등분포하중으로 분배하기 위한 과정이다.

먼저 무수축몰탈로 사춤을 하는 경우를 보자. 무수축시멘트에 모래등을 배합해서 나온게 무수축래미탈(몰탈)입니다 구조물 그라우팅등에 쓰이며, 몰탈이 양생이 되면서 수축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필자가 최초 막내목공팀의 제안에 따라 시공이 되었으며, 무수축몰탈은 철골구조와 기둥보구조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응용 사용하여서 지금은 일반적으로 사용이 되고 있는 아이템중에 하나다. 

1. 무수축 몰탈 준비

 

2. 무수축 몰탈 미장

 

3. 씰실러를 토대목에 붙인다. 아래 사진에서 붉은색 스폰지 처럼 생긴 것이 씰실러

■ 씰실러(sill sealer)가 뭘까요??
 콘크리트 기초와 목구조가 처음 만날때 사용되는 이 자재 씰실러!
 용어 자체만으로도 뭔가 대단해 보이시죠?
당연히 콘크리트란 습식공법의 녀석과 만나니 당연히 씰실러는 물로부터 목재를 보호할꺼란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다. 나중에 글을 써내려가면서 이유를 설명하도록 한다.
 
그냥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목조주택에 사용하는 자재중에서 부피대비 가장 저렴한 것이
씰실러라는 아이템이다.
 
감촉은 그냥 물렁물렁하다.
가끔 필자도 현장을 시작하면서 가끔 빼먹고 다니기도 하는 자재이며, 그래서 현장 소장님들한테 심부름을 시키거나 퀵을 받아서 시공을 하기도한다.
왜냐면 초창기 교육때도 마찬가리로 우리나라 실정과는 전혀 맞지 않은 자재라는 것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인가 보다. 
그렇다고 제가 시공을 하지 않는다는 개념이 아니라 그 만큼 불필요한 자재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북미쪽에서 경량목조주택을 개발했으니 북미의 건축인들이 머드씰을 사용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위 검색결과  방부목을 보호한다는 이런 이야기는 안 나온다. 단열을 위해서 이런 이야기도
물론 방부목을 보호하기도 하고 단열의 약간의 영향은 있겠죠 하지만 씰실러의 본연의
기능은 콘크리트 기초와 머드씰 사의의 공기의 흐름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정답인듯하다.

4. 토대목(머드씰: Mud sill) 설치

■ 토대목(머드씰:Mudsill)이란 목조주택의 골조가 세워질 때 콘크리트 기초와 목구조재 사이에 설치되는 방부목재를 말한다. 콘크리트와 바로 접하고 있다보니 습기에 약한 구조재를 습기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요즘은 H3급 방부목을 사용한다.

                                              토대목 설치를 할때 앙카 조립

 

                                             토대목설치시 배관류가 나올경우 시공법

 

■ 토대목설치 방법과 앙카볼트 조립 디테일.

 

 

5. 토대목(머드씰: Mud sill) 설치때 앙카의 종류와 설치 간격

필자의 경우는 기초와 목구조의 토대를 연결하는 긴결철물류를 전부 스텐리스 제품을 사용한다.
방부목을 만드는 방부액의 종류가 점점 다양화 되고 있기때문에 어떤 방부액에도 부식에 강한 스텐리스 제품을 사용하기를 권장 한다.
더 좋은 티타늄을 사용해도 되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스텐리스 제품이 가장 높다고 사료된다.

 

                          방부목을 연결을 위해서는 부식이 잘 되지 않는 스텐못사용

                              방부목을 연결을 위해서는 부식이 잘 되지 않는 스텐앙카 사용

 

■L형 앙카와 세트앙카를 시공하는 디테일은 필자의 블루노트를 참고하면 된다.

 

STEP 21-5 필자의 방부목 토대목(머드씰) 설치 방식 

필자의 방부목 토대목(머드씰) 설치 방식

1. 내력벽의 세트 앙카의 규격은 1/2인치(12.5MM)의 규격으로 1.2M간격으로 설치

2. 1개의 머드씰에는 반드시 2개 이상의 세트앙카를 시공하여야 한다.

3. 먼저 수평을 체크한다음 쇄기를 슬라브에 고정하고 무수축몰탈을 미장한 뒤 머드씰을 시공한다.

4. 머드씰의 시공은 2단을 원칙으로 하고 3단이상 시공이 필요한 부위는 무수축몰탈 미장으로 1단을
시공하고 반드시 2단의 원칙을 지킨다.

5. 반드시 기초콘크리트-쇄기-무수축물탈-씰실러-방부목 2단 -구조재 플레이트 2단을 원칙으로 한다. 

6. 머드씰 방부목의 사이즈는 143mm로 반입되었다면 구조재 140mm보다 크므로 외벽라인을 기준으
로 시공한다.

7. 전기 시디관과 설비 배관은 원형타공을 원칙으로 하되 불가한 경우에는 반드시 스틸스트립을 시공하여 목재를 보호한다.

8. 최소 머드씰 2단은 L형앙카나 세트앙카가 고정이 되어야 하며 앙카류의 나사선은 3선이상이 너트 위를 나와야 하며 안 나올경우는 볼트와 너트를 용접하여 시공한다.

9. 방부목은 교차이음을 원칙으로 한다.


STEP 21-6 방부목에 대한 이해[Preservative Treatment Lumber]

- H1(실내 사용 목재) :
적용대상은 비나 눈을 맞지 않기 때문에 부후․흰개미피해의 우려는 없으나,건재해충에 대한  방충성능과 변색오염균(곰팡이)에 대한 방미성능을 필요로 하며 가구, 벽체,  프레임, 천장재, 천장판넬 및 플로어링 등이 이에 해당

- H2(결로의 발생 예상 목재) :
적용대상은 내장재로 습한 곳에 사용되는 벽체 프레임, 지붕재,  플로어링 등이 포함된다. 다만, CCA로 처리한 목재는 사람과 직접 접촉이 없는 곳에 사용하여야 하면 현재는 국내에서는 생산과 판매 둘다 금지된 방부목이다.(cca는 환경부 고시로 2007년8월1일 부로 사용)

- H3(부후나 흰개미피해 우려 목재) :
현재 한국에 사용되는 목조주택의 토대목으로 사용되는 제품이다.
적용대상은 야외 또는 습윤에 항상 노출되는 목재. 이러한 환경에서의 목재는 부후나 흰개미의 피해를 받기 쉬으므로 방부목재를 사용해야 한다.

- H4(토양․담수와 접하는 목재) :
적용대상은 냉각탑재와 같이 항상 물과 접하는 목재, 오니처리장의교반용재, 전주,  펜스지주목, 항목, 조경시설재, 철도침목, 담수잔교, 옹벽용재, 토사방지 사방용재등이 포함됩니다.

- H5(바닷물과 접하는 목재) :
적용대상은 부두의 항목용재, 선박용 부교 및 잔교, 해안 토사유출방지,옹벽재 등이 함됩니다. 


STEP 21-7 방부목에 사용되는 용어정리

 
1 .Comb : 목재의 4면중 노출면 1면이 골이 파진 것, 미끄럼 방지 및 미적효과 
2.  Incising : 균질한 방부재의 침윤층을 얻기 위해 방부액 주입전에 목재 표면에 목리 방향으로 작고 가는 흠집을 내는것, 2*8 이상과 두꺼운(4″)소재 적용 
3. EDGE ROUND : 방부목 데크 양쪽 끝부분을 라운드 처리해 놓은 것을 말한다.
4.  ACQ는 Alkaline Copper Quaternary 즉 구리,알카라인,암모니아 화합물


경량목조주택 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축용어 TIP!
목수 (framer) : 보통 경량목조주택의 목공일을 수행하는 사람
못총 (nail gun): 컨프레셔의 압축공기를 이용하여 못을 박는 반자동 공구. 네일건
토대 (sill plate): 기초의 윗면에 부착되어 바닥을 지지하는 구조부재로서 sill 또는 mudsill로도 불리운다.
깔도리 (plate): 평평하게 설치되는 수평골조부재


STEP 21-8 (콘구조):기초 슬라브위에 먹줄놓기

목조주택의 먹줄작업과 동일한 공정이며, 콘크리트 공정에서는 형틀목수가 먹줄을 놓는 작업을 진행한다. 경량목조주택에서는 140MM기준으로 먹을 놓지만 대부분 철근 콘크리트 주택의 경우는 옹벽의 폭이 200MM가 많기때문에 200MM 먹줄작업을 대부분 한다.

 

 

철근콘크리트위 기초 먹줄의 시공이 150MM~200MM 벽체의 먹줄 작업이 있는데 이 역시 도면의 단면도를 확인하면 쉽게 알수 있다.

 

                                                             피그렛님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1층 벽체 작업

STEP 21-9 (콘구조): 먹줄위 네모도 설치 작업

목조주택에서는 머드씰 또는 토대목 설치를 하는 반면에 철근 콘크리트에서는 네모도를 설치한다.
그리고 철큰콘크리트 주택에서는 이 네모도 설치가 아주 중요합니다. 조금의 오차가 생기면 1층부터 그 위층까지 계속 오차가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목조주택보다 더 중요하다.

네모도: 수평기준목이라고 하고, 일본어로는 ねもと[根本]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목조주택에서는 영구히 건축물에 설치되지만 네모도의 경우는 콘크리트 타설후에 제거 하기때문에 방부목을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되는 자재로는 다루끼( 4,5x 5cm) , 오비끼(8,4x8,4cm) , 산승각( 9x9cm), 그리고 최근에는 경량목조주택에 사용하는 규격재를 네모도로 사용한다

형틀작업의 기초는 "네모도" 작업이다.

네모도 치수가 다른것을 사용하는 이유는 거푸집 자재의 규격 때문이다. 그 자재규격에 맞추어 네모도 설치 작업을 하면 자재소요도 적게 들어가고 작업 품도 적게 들어 가기 때문이다. 현재 필자 포함해서 가장 많이 쓰이는 유로폼의 경우 규격 높이가 1200이기 때문에 그 높이를 조절하면서 네모도 사이즈를 결정해야 한다.

 

                                                  수원 더블유하우스 1층 네도모 작업

                                         경량목구조 자재를 이용한 1층 네도모 작업

STEP 21-10 (콘구조): 네모도 설치후에는 아연 도금 철망의 설치

아연 도금 철망의 설치.
철근의 조인트 부분과 콘크리트의 기초와 벽체의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이 물질들을 송풍기로 청소를 하고, 네모도 철망은 네모도 안쪽에 설치를 한다.
이는 네모도 설치시 기초바닥 레벨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네모도 밑에 합판과 같은류를 설치하여 높이를 맞추기 때문에 벽체 콘크리트 타설시 레미콘이 빠져나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경량목구조 주택에서는 사춤을해서 하중을 기초까지 전달하게 하는 역할을 하지만 철근 콘크리트의 경우는 사춤을 하지 않아도 되고 아연도금 철망만 설치하여도 된다.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kzlxprxm&logNo=100039424863

STEP 21-11 : 인간이 발명한 완벽한 건축자재 철근과 콘크리트의 조합

철근 콘크리트 구조가 성립하는 이유는 성립 이유는 철근과 콘크리트의 완벽한 조화 때문이다.

1. 선(열)팽창계수가 같다.
-선팽창계수:1x10-5/℃
-온도변화에 따른 선팽창계수의 차이가 없다.

2. 철근부식방지
-콘크리트는 알칼리성이고,철근은 산성이다.
-따라서 알칼리성인 콘크리트 속의 처근은 녹이 슬지 않아 충분한 내구성을 확보하게 된다.

3. 일체성 확보
-콘크리트는 압축력,철근은 인장력을 주로 부담하여 상호보완적이다.
-콘크리트와 철근의 부착강도가 높으므로 외력에 대해 일체로 작용한다.

 

                                       고기리 금서당 철근콘크리트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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