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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Step 100
B R A N D H O U S I N G
집짓기 Check Step 100
기초 슬라브 공사에서는 구조 검토 와 본건물의 오차가 있을때 수정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
STEP15~STEP19까지 기초슬래브의 타설에 관한 공정이며 보통 모두 하루만에 끝이 나는 공정이기때문에 건축사나 감리자의 감리가 필요하니 건축사에게 통보하여 그 날 현장에서 감리를 받아야 한다.
-STEP 16: 건축사 감리요청후 철근배근간격등 구조 점검, 대각길이 체크, 조적턱 시공 점검
-STEP 17: 슬라브의 다운구간 화장실,현관,보일러실 등 재점검
-STEP 18: 외부계량기함, 전기 실내 분점함 1차 배관 위치 점검
-STEP 19: 콘크리트 슬라브 타설과 보양 작업
PE비닐 깔아야 하나요?
PE비닐깔기는 버림타설전에도 나왔지만 시공여부를 시공사나 건축주가 이야기 할 필요가 없을듯하다.
인허가 도면에 건축사가 PE비닐깔기가 도면에 표기를 하였고,
시공사의 내역에 PE비닐깔기가 내역에 잡혀 있다면
비닐깔기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정리되지 않아도 도면대로 시공하면 된다.
항상 PE비닐깔기의 논란은 깔지 않는 시공사의 입에서 많이 나온다.
건축사의 도면에 있으면 무조건 시공사는 무조건 해야 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도면과 내역까지 있으면 시공하는게 맞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아래의 건축설계사무실 3곳의 모든도면에 PE비닐깔기가 되어 있는 도면을 올립니다.
A건축사 도면
B건축사의 도면
C건축사의 도면
기초 슬라브 타설하는 날은 첫번째 PE비닐깔기가 시작된다.
이런 건축주분들에게는 필히 비닐을 깔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바닥에서 습기 올라오는게 싫으니 기초를 높게 해주세요!
건축물의 먹줄 작업과 기초의 검측이 가능한 것은 총 5번이다 그것을 나열을 해보자
1. 터파기전 건축물 락카뿌리기
2. 버림타설위 먹줄 놓기
3. 푸팅타설후에 푸팅위 먹줄 놓기
4. 기초 옹벽 거푸집 설치후 대각선 검측
5. 마지막 기초 슬라브 거푸집 설치후에 대각선 검측
슬라브 대각거리로 오차 범위 줄이기
슬라브 타설전에 검측할수 있는 시공도면
철근의 가공
1. 철근의 가공은 복잡하고 중요한 공사가 아닌 경우 현장에서 가공한다.
2. 가공기구 : 절단기, Bar Bender, Hooker Pipe등을 사용하되 꼭 가설전기를 이용한다.
3. 철근의 결속 : 결속선은 보통 #18-#20을 사용하여 단단히 고정한다.
결속선은 KS D 3552에 합치해야 하거나 동등이상의 제품으로, 지름 0.9㎜(#20번선) 이상 되는 어닐링(Annealing)철선으로 한다. 노출콘크리트의 마무리면에 근접한 경우에는 연질의 스테인레스 강선을 사용해야 하며, 도금한 철근에는 아연도금한 아연도 철선을 사용해야 한다.
4. 피복두께 유지
가. 내화성, 내구성, 구조내력 확보 등을 위하여 건축규정에 따른 피복두께를 유지 한다.
나. 기초 슬래브는 50㎜이상, 기초 Footing은 70㎜이상 유지한다.
콘크리트 부위별 피복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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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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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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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접하지 않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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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 슬래브,
바닥슬래브, 비내력벽 |
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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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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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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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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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보, 내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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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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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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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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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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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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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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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접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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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보, 바닥슬래브, 내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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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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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옹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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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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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복두께 Tip!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옥상 슬라브는 철근의 피복두께를 충분히 주지 않아서 누수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누수로 인한 침투수가 철근을 타고 흐르면서 철근을 부식시키기도 하지만, 또 다른 원인으로는 단열이 취약한 곳에 결로가 발생하여 콘크리트 피복두께를 확보하지 못한 철근과 만나 부식이 진행되고 팽창된 철근이 콘크리트의 균열을 가속시켜 상부 방수 층을 훼손시켜 2차적인 지붕 누수로 이어지게 되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건축시 콘크리트 속의 철근이 외기의 수분이나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충분한 피복두께를 확보하여 주는 것이 지붕 슬라브의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단순한 누수는 간단한 방수시공으로 처리가 되지만 철근이 노출된 콘크리트의 누수는 작은 나무의 뿌리가 바위를 가르는 것처럼 철근이 부식되어 팽창하는 힘은 콘크리트를 가르고 구조적으로 주요한 균열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브랜드하우징의 직원들은 명심해야 한다.
위 내용이 일반적인 이야기이지만 필자가 피복두께가 얇을 경우 문제를 쉽게 명료하게 정리를 해본다.
콘크리트는 석회질이니 알카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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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비(기초)와 이산화탄소(외벽)에 의해 콘크리트는 중성화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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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피복이 얇다면 철근 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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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불이나면 콘크리트 피복이 얇아서 내화성부족으로 내구성 떨어짐.
피복이너무 두꺼우면 콘크리트의 피복에 가해지는
인장력을 철근이 받아줘야하나 그 인장력을 콘크리트가
먼저 받아주기 때문에 콘크리트에 균열이 발생
설계가 완료되었을때는 석재데크인지 목재데크인지 결정되어야 한다.
석재(타일)데크
최근 들어서 석재(타일)데크의 사용이 많이 늘어 나고 있는 추세이다. 버림타설때부터 석재데크 기초에 대한 고려를 해서 시공을 하면 기초의 비용이 많이 늘어나므로 보통은 슬라브 타설을 준비할때 석재(타일)데크의 기초를 준비한다.
건축사의 도면은 석재(타일)데크와 목재데크의 기초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디테일하게 그려주지 않는 것이 문제일수도 있다. 일반적인 석재데크의 구조에 대해서는 시공사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필자도 기초공사중에는 석재데크에 대한 기초가 가장 주의를 한다.
그럼 건축사 사무실에서 그려주는 석재데크의 기초 방식 3가지를 적어본다.
■ 석재데크 기초방식 3가지
1. 무근 콘크리트(와이어메쉬 포함)를 표기 하는 경우.
세종 수수가 석재데크 기초도면
2. 슬라브에서 석재데크 표기 하는 경우.
오월의 정원 기초도면
3. 기초 푸팅때부터 석재데크에 대해 고민후에 그려진 경우.
고갯길님 기초 푸팅때부터 적용된 기초도면
필자는 3번의 석재데크 기초를 추천한다.
여러가지의 시공방법을 건축사사무실마다 디테일을 풀어 놓기는 했는데..
필자의 경우도 올해는 최종적으로 정리를 해서 시공할 예정입니다.
조적턱의 경우는 무조건 침하가 안되게 하는게 가장 큰 문제이고
두번째가 배수와 방수입니다.
그리고 단열입니다.
위 사항은
패시브협회의 자문을 요청했습니다. 협회에서 디테일이 나오면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줄기초 사항중에 정착이 가장 문제입니다.
카이박교수님 점검 중인데 7일째 구조 정리중이십니다.
나오는대로 바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Check Step 1-5 건축시공계약에서 현장 임시사무실 개설
Check Step 6-10 터파기 공사에서 옹벽 거푸집 제거
Check Step 11-15 기초 되메우기 시작에서 기초 슬라브 하부 단열재 확인
Check Step 16-20 기초 슬라브 공사 지작에서 경량 목구조 메인 자재 반입
Check Step 21-25 토대목설치에서 경량목구조 장선 설치
Check Step 26-30 18mm 바닥 OBS설치에서 천장장선 설치
Check Step 31-35 서까래/용마루 설치에서 이중지붕 방부목 위 OSB시공
Check Step 36-40 방수 쉬트 시공에서 목구조 1차 함수율 측정
Check Step 41-45 창호 설치에서 에어컨,CCTV,태양광,열교환기등 선배관 작업
Check Step 46-50 해충 제거 및 현장정리에서 엑셀 난방선 깔기
Check Step 51-55 난방분배기 설치에서 방통타설
Check Step 56-60 내부목재 2차 함수율 측정에서 문틀설치
Check Step 61-65 벽체보강,건축주 직구아이템 체크에서 천정 석고보드
Check Step 66-70 방수석고보드설치 및 소방호스 설치로 외부오염방지
Check Step 71-75 소핏마감재와 소핏벤트 설치에서 외부 실리콘 작업
Check Step 76-80 실내 방수공사에서 벽체 타일작업
Check Step 81-85 바닥 타일작업에서 외부 비계 철거
Check Step 86-90 외부 데크 설치에서 주방공사 및 도기류설치
Check Step 91-95 등기구 설치에서 실내 실리콘 작업
Check Step 96-100 우수배관 설치에서 최종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