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FERENCE :: 집짓기
Check Step 100
B R A N D H O U S I N G
집짓기 Check Step 100
견적작업은 만들어진 집에게 집의 가치를 평가하는 과정
디자인 미팅은 입혀진 옷을 여러 명의 기술과 디자인으로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과정
디자인 미팅:주로 외부 측의 마감재 미팅입니다. 외장 마감과 창호와 외부 도어에 관련된 미팅을 진행하여 만들어진 디자인을 좀 더 디테일하게 결정하는 미팅
건축인테리어 코디와 스펙 북이 정리가 되어 있다면 이 과정은 생략할 수도 있지만 창호와 도어 등 관련된 새로운 기술이나 사용상의 편리성과 불합리성을 다년간 경험을 쌓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온 전문가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물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입니다.
건축주나 인테리어 코디는 새롭게 출시되는 혹은 신규 수입되는 마감재 정보를 시공자와 서로 자유롭고 빠르게 서로 공유를 할 수도 있어서 생각보다는 훨씬 효과적이고 만족도가 높은 미팅이다.
킥오프 미팅을 마친 다음 오후에 진행을 해도 되지만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면 더욱더 깊은 이야기와 기타 사례들을 들을 수 있어 좋다.
은서파님 디자인 미팅중에 나온 손그림
1차 디자인 미팅은 창문, 외장재, 외부 도어
창문: 1차 미팅 때 결정해서 발주를 하지 않는다면 창문 제작기간이 각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목구조, 철근 콘크리트 구조 모두 골조가 완성된 다음에 한참 후에 창문이 반입되기 때문에 결정하여야 한다.
외장재: 창문 설치 후에 대부분 시공을 하지만 자재 수급의 문제와 시공 디테일에 관한 변경이 발생하므로 결정하여야 한다.
외부 도어: 주문형과 수입형의 경우는 수입기간이 길어질 수 있고, 골조공사 때 개구부의 치수를 정하여야 하기에 결정하여야 한다.
디자인 미팅때는 건축주가 원하던 이미지컷을 가져와서 미팅하면 진도가 빠르다
창문은 우리집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아이템중에 서열 2번째이였지만 요즘은 외벽단열성능이 좋아져서 아마도 지금은 1위가 아닐까라고 짐작을 한다.
예전의 경우는 외벽 40%, 창문은 30%, 지붕 20%, 바닥 10% 정도였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필자의 경험으로는 창문 40%, 외벽 30%, 지붕지붕 20%, 바닥 10%의 순이 아닐까 짐작한다.
그만큼 창호 선택은 우리집 단열과 연관이 매우 깊다.
1. 창문
창문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변화시키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이다. 즉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것이 창문이 될 것이다. 낡은 창문과 에너지 효율을 높인 새로운 창문 간의 열효율 차는 매우 크다.
창문!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창문 에너지 효율 등급 직접 확인해서 선택하면 안 되나요?
물론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는 창문 시험을 할 때 창문과 우리 집에 설치되는 창문의 기밀이 같다고 생각하면 순수하다고 해야 할까?
창문의 경우는 아무래도 건축가나 건축주보다는 경험이 많고, 살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꾸준하게 들을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고, 각 창호 회사마다 장단점을 실시간으로 접할 기회가 많아서 시공사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인터넷에 떠도는 집 짓는 과정에 얕은 지식의 건축주가 올리는 자료나 창문 회사에서 올리는 광고글보다는 시공사의 노하우를 가지고 여러 창문 회사의 장단점을 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도 된다.
1차 디자인 미팅에서 창문 미팅을 꼭 해야 하는 경우 4가지
1. 우리 집 건축도면 중에 입면도와 창호도가 일치하는지 창호의 열림 방향이 일치하는지 최종 점검할 수 있다. 건축사의 경우도 건축주와 도면은 수없이 바꾸다 보면 놓치는 창문의 예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시공사에서 크로스체크를 해서 발주하여야만 창문 설치 후해야만 값비싼 후회를 하지 않을 수 있다.
2. 국내산 창호, 미국식 창호, 유럽식 창호 등 창호의 스타일에 따라서 내외부 마감 디테일이 달라질 수 있고 유럽식 창호의 경우는 내측으로 열리기 때문에 가구 배열에 주의를 하여야 하고, 미국식 창호의 경우는 기밀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에 따른 보완사항을 점검하고, 국내산 창호의 경우는 창호 프레임이 두껍기 때문에 내외부 마감 디테일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3. 설계도면에는 창호 프레임의 색상에 대한 표기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창호 프레임의 칼라 결정 필요
4. 창문 외측에 빗물 후레시오 설치를 할 것인지와 빗물 후레싱의 스타일을 결정
창문 혼자서 공부해서 창문을 선택할 수 없나요?
혼자서 독학으로 제대로 알고 선택하기!
1. 창문 에너지 효율 등급 직접 확인하기
1번의 방법은 이런 것이 있다. 혹시라도 2등급 제품이라면 그 창호 회사에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실제 생산하는 창호보다는 열정과 정성을 투자했지만 겨우 2등급 창호를 만들었구나 생각하는 게
나중에 맘 상하지 않을 것이다.
2012년 7월부터 '창호 에너지 효율 등급제'를 실시해 창문도 가전제품처럼 에너지 효율등급 라벨이 부착되어 있다. 열 관류율과 유리의 성능, 그리고 얼마나 기밀하게 제작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표기된 것이다. 창문은 1등급부터 5급까지 5개의 등급으로 구분되며, 숫자가 낮을수록 좋은 창호.
그나마 1등급, 2등급 창호가 좋은 창호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래 사이트 에너지관리공단 효율관리 제도 홈페이지에서 창 세트의 종류를 등급별, 브랜드별, 등급별로 분류해 볼 수 있다. 항목을 선택하면 창호의 자세한 열 관류율과 유리, 기밀성 등의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효율관리 제도
2. 유리의 성능을 알아볼 것
일반적으로 창문이라고 하면 프레임과 유리로 구분이 되며 창호 회사는 프레임을 생산하고 유리는 한글라스와 같은 업체에서 만들고 그 유리를 이용하여 2중 유리, 3중 유리를 만드는 회사가 따로 있다.
즉 창문 하나가 들어오기 위해서는 메이커의 프레임 회사가 다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 유리, 간봉을 넣은 창문의 유리 이렇게 3개의 업체가 같이 움직인다.
그래서 창문의 프레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리의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를 평가하여야 한다.
간혹 이중유리 사이에 습기가 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이미 유리의 성능이 50% 이하로 저하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그나마 듀오라이트 마크나 LG 창호처럼 10년 무상 AS를 해주는 유리를 선호하며 그를 선택하면 문제가 없다고 본다.
복층유리와 3중 유리 가공업체가 예전에는 아무래도 영세하다 보니 AS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다.
3. 창호 회사의 AS 팀 운영상태를 점검하여야 한다. 쉽지는 않지만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을수 있다.
건축주나 건축사 쪽에서는 이를 점검하기가 힘들다. 집을 지어본 건축주라도 대부분 한 회사의 창문을 평생 1번만 경험하게 되고 건축사의 입장에서는 10여 년간 쭉 지켜보면서 관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시공사의 경우는 여러 개의 회사를 10여 년 넘게 쭉 지켜봐 왔기 때문에 시공사에게 각 창호 회사의 AS 팀 운영상태를 점검하는 게 가장 좋다. 겨울철 AS의 90%는 창문의 프레임과 유리의 결로 문제이다. 시공사 입장에서도 건축주에게 각 창호 회사의 장단점을 선택하고 건축주가 선택을 하게 하는 방법뿐 어느 회사를 강력하게 추천할 수 없는 이유가 창문 제체에서 생기는 AS에 관련해서는 창문 회사보다는 특별하게 기술력이 좋아서 수리해 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가성비 좋은 제품을 내역 금액에 가장 맞게 추천하고 조언을 듣는 것이 좋다.
경험으로 확인한 창호의 결로는 어디서 많이 생길까?
1. 안방에 비교적 작은평수에 2명이상 취침을 한다면 결로가 많이 생긴다.
창호 전체적으로 결로가 생기지 않고 안방과 아이들방에서만 결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십중팔구 실내의 습도계가 40%일 경우다. 잠을 자는 동안 성인 혼자서 땀으로배출하는 수분의 양이 300ml 그리고 경험상 숨을 쉬면서 배출되는 수분의 양은 300ml정도 된다. 두명이서 취침을 한다면 1.2L의 수분을 작은 방에 1.2리터의 가습기를 틀어놓고 잠을 자게 되는 효과를 발생하게 되므로 작은방에 결로가 많이 생기는걸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유럽식의 비싼창호도 이때는 무의미해지기때문에 창호를 고를때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2. 잠들기전에 가습기와 반신욕을 하는 경우가 있다면 이 또한 결로가 많이 생긴다.
아무리 좋은 창호를 쓰더라도 겨울철 아토피나 건강을 위해서 가습기와 반신욕을 하는 경우를 보면
해당층과 해당 방에서 결로가 많이 생긴다.
외부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고 실내 온도가 20도 이상이라면 상대습도가 증가하면 바로
결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라면 2중유리, 3층유리 아무 의미없이 결로가 생기므로 차라리 국내 기업 창호중에 2중창 유리를 시공하여 외측창에 결로를 생기게 하는 방법이 가장 심적으로 편안할 것이다.
3. 욕실에 샤워후 생기는 화장실창문의 유리
욕실에서 샤워하면 생기는 습기로 인해 너무나도 당연히 창문에 결로가 생기게 된다. 이 또한 스트레스로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아파트를 상상하면 된다. 아파트는 창문이 있는 화장실이 거의 없기때문에
창문결로에 신경을 쓰지 않듯이 창문을 없애면 된다.
우리집 유리가 3중 유리인가요? 2중유리인가요?
사전에 창호에 대한 공부를 미리 하신 분들은 실제 유리두께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요청하는 경우도 있으나, 창호에 대해 접할 일이 많이 없는 대다수의 분들께서는 창호의 종류와 이중복층유리, 유리두께의 종류를 혼동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그 구조에 따라 창호는 단창, 이중창으로 나뉘고, 유리는 단유리, 이중복층유리, 삼중복층유리로 나뉜다.
이번에는 핸드폰 후래쉬 기능으로 켜서 삼중유리인걸 체크보자.
외장재 벽에만 붙는 외장재도 있지만 지붕에도 붙이는 외장재인 지붕 재도 있다.
단독주택에서 건축주가 선택하는 외장재의 의미는 우리 집을 남들이 볼 때 첫인상이라 느끼기 때문에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서 주택을 지으면서 100가지 넘게 선택의 유혹을 이겨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주택 선택의 꽃이라고 불러도 과언은 아니다.
외장재 선택은 가성비 좋고, 유지관리 편하고, 남들보다는 독특한 제품을 찾고 찾고 또 찾지만 결과는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서 별개 없다고 느끼는 아이템 중에 하나이다.
우선 단독주택 외장재는 비, 바람, 눈, 햇빛 등 외부 스트레스를 직접적으로 받는 건축 자재이다 보니 유지 관리가 잘 되는지를 먼저 고민해보는 게 좋다 내수성, 내화학성, 내구성, 내열성, 내충격성 등을 두루 갖춰야 한다. 여기에 전체적인 주택단지와도 어울려야 하고 건축사와 건축주가 수개월간 고생한 입면의 아름다움이 더해져야 하므로 외장재 선택에 있어선 신중함이 필요하다.
외장재는 시대적 요구 조건에 따라 그 선호도가 변하기도 하지만 주기적으로 5년 정도의 유행을 거치는 듯하다. 과거에는 저렴한 가격 대비 높은 기능을 갖춘 스타코를 선호했으나 주택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의 화재와 오염성 때문에 선호도가 주춤하기는 하다. 하지만 그래도 단열성에 대해서는 최고의 가성비이고 오염성에 대해서는 각종 빗물에 의해 발생하는 오염을 차단하기 위한 눈물 방지 창호 후에 싱과 눈물 방지 후드 갭이 수입되고 있어서 점점 단점을 극복하는 과정에 있다.
그리고 콘크리트 주택의 경우는 외단열을 취부하는 방법이 점점 기술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단열성이 약하고 결로 현상이 발생하기 쉬운 노출 콘크리트의 단점을 극복한 중 단연 공법이 등장하기도 하였다.
구성 부하 마을의 엘비 우님 주택 외장 마감재 스타코와 청고 벽돌 파벽
외장재 선택에 있어선 주택 구조와 외장재의 궁합도 고려해야 한다. 목조주택이나 스틸하우스에는 석재 등으로 마감하면 벽체가 두꺼워지므로 시공상 구조보강이 필요하다. 철근콘크리트 주택에 사이디 오류나 인조석을 붙이면 단열성이 떨어지며 외관 이미지도 어울리지 않는다.
현재까지 필자의 경험으로는 건축사는 깔끔함을 강조하는 스타코를 선호하고, 건축주는 내구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벽돌과 KMEW 같은 세라믹 패널을 선호하는 것 같다.
한 가지 재료만 적용하기보다는 다양한 질감과 색상을 고려하면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최근 경향이다. 모던 스타일의 주택에 스타코와 징크가 혼합된 모던 스타일 목조주택이 많은 것도 이런 맥락과 같다.
이미 견적 단계에서 외장재를 결정하고 디자인 미팅에 참석을 하지만 계약 후에 건축주가 관심을 가지고 외장재에 집중 공부를 하기 때문에 외장재가 1차 디자인 미팅에서 많이 바뀐다.
대부분 업그레이드되는 게 가장 큰 문제인데 시공사 입장에서 대변하자면 별로 달갑지는 않다.
왜 일까요?
이미 시공계약금은 정해져 있는데 점점 비싼 외장재를 선택하면 시공사에서는 미리 돈을 투자해서 외장재를 바꿔드리고 나중에 정산 때 외장재 상승분을 받을 때는 굽신 모드와 서비스를 드려야만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건 정산이 아니라 사실 미리 대출해서 시공하고 이자 없이 받는 돈이다.
그래서 필자가 매번 중간 정산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이다.
브랜드 하우징 양평리조트/ 미소 건축가님 소유의 주택이다.
일반적으로 외부 도어에 적용되는 부분이 현관 도어, 보일러실 도어, 다용도실 도어 이 3가지의 경우가 대부분이다. 건축주는 현관 도어에 제일 큰 비중을 두고 그다음 다용도실 도어, 보일러실 도어 순서로 투자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필자 역시 동의하는 부분이다.
보일러실 도어의 경우는 대부분 별도의 보일러실을 구획해 놓기 때문에 그렇게 성능 좋은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대부분 자투리 공간에 보일러실을 만들기 때문에 도어 자체도 크기가 다양하기에 주문 제작형이 되어야 하기에 저렴한 단열이 되지 않는 금속 도어를 선택하고 칼라만 잘 선택하면 된다.
어차피 우리 집에서 겨울이나 여름에 가장 따뜻한 곳은 보일러 실이다. 간혹 난방을 거의 하지 않는 집에서는 보일러실이 가장 추울 수도 있으나 일반적인 주택은 보일러실이 가장 따뜻하다고 보면 된다.
다용도실 도어 선택은 두 번째로 건축주가 투자하는 부분이다.
우리 집에서 가장 추운 구획을 선택하라고 하면 현관과 다용도실이다.
다용도실은 선선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건축주들은 대부분 바닥난방을 하지 않기를 원한다. 하지만 겨울철에 영하 20도 이내로 내려가면 다용도실을 통해서 주방으로 전해지는 냉기도 만만치 않지만 다용도실의 냉기로 수도가 얼기도 하기 때문에 가급적 단열성능이 좋고 기밀성능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현관 도어
제일 비싸고 제일 고민을 많이 하지만 겨울철에는 어느 회사 제품할 것 없이 변변치 않은 성능을 보이는 제품이다. 주택에서 가장 단열과 기밀성능이 떨어지는 부위가 사실은 바닥 난방을 하지 않는 부위 현관, 다용도실, 보일러실(보일러실은 바닥난방은 없지만 보일러의 열기로 따뜻하다)을 뽑을 수 있지만 막상 그 외부 도어 성능을 주택의 외벽과 지붕과 창문의 성능 맞추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자해야 하지만 그 투자 대비 가성비가 가장 떨어지는 제품군이다.
필자는 목재 도어를 가장 선호하는 편이다. 기밀성능도 떨어지고, 잘 틀어지고, 잔손 볼거리도 많지만 단열성능은 나쁘지 않다. 특히 프레임 부위는 여는 금속 단열도 어보다는 몇 배나 효과가 있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손이 많이 간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 또한 목재 현관 도어를 쓴다는 자랑스러움이 손이 많이 가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벽에 집에 와서 목재 현관문을 닫을 때 잘 안 닫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는 한다.
간혹 건축주와의 디자인 미팅 때 우리 집 외장에 어디를 포인트를 주면 좋을 거 같나요?라고 물으면 항상 이렇게 대답을 한다. 집을 짓고 나의 아름다운 첫 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자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첫 포인트를 다른 집보다 높고 큰 수입 현관문이나 독특하고 비싼 현관문에 투자를 하라고 권유합니다. 외부인에게 자랑하고 싶을 때 처음 마주치는 곳이 외부 현관문이기 때문에 기성 사이즈보다는 좀 더 높게 (2.4M 이상)의 현관문을 선택하라고 추천합니다. 아파트에서 매번 방화도 어만 보다가 큼직하고 색다른 현관문으로 손님을 맞이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평창리의 저택 하준 아빠님의 단독주택
Check Step 1-5 건축시공계약에서 현장 임시사무실 개설
Check Step 6-10 터파기 공사에서 옹벽 거푸집 제거
Check Step 11-15 기초 되메우기 시작에서 기초 슬라브 하부 단열재 확인
Check Step 16-20 기초 슬라브 공사 지작에서 경량 목구조 메인 자재 반입
Check Step 21-25 토대목설치에서 경량목구조 장선 설치
Check Step 26-30 18mm 바닥 OBS설치에서 천장장선 설치
Check Step 31-35 서까래/용마루 설치에서 이중지붕 방부목 위 OSB시공
Check Step 36-40 방수 쉬트 시공에서 목구조 1차 함수율 측정
Check Step 41-45 창호 설치에서 에어컨,CCTV,태양광,열교환기등 선배관 작업
Check Step 46-50 해충 제거 및 현장정리에서 엑셀 난방선 깔기
Check Step 51-55 난방분배기 설치에서 방통타설
Check Step 56-60 내부목재 2차 함수율 측정에서 문틀설치
Check Step 61-65 벽체보강,건축주 직구아이템 체크에서 천정 석고보드
Check Step 66-70 방수석고보드설치 및 소방호스 설치로 외부오염방지
Check Step 71-75 소핏마감재와 소핏벤트 설치에서 외부 실리콘 작업
Check Step 76-80 실내 방수공사에서 벽체 타일작업
Check Step 81-85 바닥 타일작업에서 외부 비계 철거
Check Step 86-90 외부 데크 설치에서 주방공사 및 도기류설치
Check Step 91-95 등기구 설치에서 실내 실리콘 작업
Check Step 96-100 우수배관 설치에서 최종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