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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Step 100
B R A N D H O U S I N G
집짓기 Check Step 100
STEP3은 건축주가 정독을 하지 않으면 1억을 손해 볼 수 있는 함정이 있다.
건축 시공계약을 했다고 시공사가 현장에 바로 투입을 할 수가 없다. 착 공전에 필요한 임시전력,
상수도 신청, 고용산재보험, 현장 여건에 따라 지하수 업체 선정, 도시가스 업체, 정화조 신청, 지하수 개발, 지 열 개발, 토목 옹벽과 지하층 공사가 있을 때는 선행 시공을 하기 위한 지하 매설물 검토 등 선행 작업이 많이 필요하다.
STEP 3에 나오는 서류 신청 6가지 항목
1. 공사용 임시전력 신청
2. 공사용 급수신청
3. 고용 산재 보험
4. 도시가스 업체 선정 후 신청
5. 정화조의 위치와 종류를 선택후 신청
6. 공사시작전 착공계 제출
1. 공사용 임시전력에 대한 개념
공사용 임시 전기/ 가설 전기 여러 가지로 통용이 되고 있으나 정확한 명칭은 한전에서 나오는 명세서에 표기되어 있는데 "임시전력(을) 저압"이라고 나온다.
가장 정확한 용어는 "임시전력(을) 저압
보통은 100kW 이상은 고압, 그 이하는 저압으로 신청을 하지만 단독주택의 경우는 대부분 5kW 이하로
신청을 하기 때문에 저압으로 분류된다.
계약을 마친 후에 시공사와 건축주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건축공사를 진행하기 위한 임시전력을 신청하는 것이다.
건축주는 대부분 계약을 하면 바로 다음날 착공을 하기를 원하지만 첫날 터파기까지는 전기가 없이 포클레인으로 가능하지만 다음날 철근 작업을 하기 위한 전기가 필요하다.
그럼 첫날 터파기를 하고 임시전력이 오기까지 보통 15일 동안 현장에서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되는 공백기가 생기기 때문에 계약 직후에 바로 진행해야 할 것이 공사용 임시전력 신청이다.
간혹 옆집이 입주를 했다고 해서 가정용 주택 전기를 빌려 쓰면 괜찮지 않냐라고 생각한다면 잘못된 생각이다. 가정용 주택 전기는 보통 5kW를 사용하는데 철근을 절곡하는 기계 즉 철근 절곡 기와 커팅 기를 동시에 작동하면 잠깐 빌려 쓰려고 했던 옆집의 차단기가 전력 부족으로 자주 떨어지게 되고 간혹 냉장고 등 전자제품의 고장이 발생해서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 관계의 이웃과 시작과 함께 사이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공사 시작하면서 옆집 전기를 잠시 빌려 쓰려고 하면 안 된다.
계약과 함께 공사용 임시전력을 시청하고도 처리기간이 15일이나 되기 때문에 시공사는 임시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공사용 발전기이다.
이 또한 소음이 너무 커서 택지지구나 주택이 밀집된 곳 그리고 학교 근처에서는 사용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보통 건축현장의 작업자들은 오전 8시 이전에 시작되기 때문에 이웃으로부터 소음 민원이 많이 제기 때문에 무작정 사용할 수가 없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공사용 임시전력이 들어오기 전에 임시로 사용 가능한 발전기
2. 공사용 임시전력은 어떻게 신청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보통 공사용 임시전력을 신청을 계약전에 건축주가 직접 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지만 전기 면허를 가진 업체만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면허업체를 찾아서 신청을 해달라고 하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대략 50만 원 정도의 비싼 요금을 청구하고 이런 임시전력을 시공해주는 업체를 건축주가 직접 찾기란 쉽지 않다. 계약 전이라도 결국 같은 시공사와 계약을 하게 될 거라고 확신이 든다면 과감하게 임시전력을 먼저 신청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공사용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3가지 서류가 필수이다.
1. 건축허가서
2. 건축 허가장의 신분증(인적 사항: 이름, 연락처. 현 거주지 주소)
3. 보증금 환급을 위한 건축 허가장의 통장 사본
위의 3가지를 준비하셔서 사진으로 시공사에 전달하면 바로 임시전력을 신청할 수 있다.
시공사에서 임시전력을 신청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청구서가 발행이 되고 바로 납부를 하면 대략 15일 정도의 처리기간을 거쳐서 현장에 임시전력이 시공되게 된다. 꼭 건축주 이름으로 임시전력을 신청해야 만 하는 것은 아니다. 건축주가 부재중인 경우가 발생하거나 많은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건축주가 아닌 시공사 명의로 임시전력을 신청할 수 있다. 이때에는 신청 시 도급 계약서를 추가로 제출해야만 한다.
보증금은 3㎾은 10만 원, 4㎾ 이상은 1㎾ 당 4만 5천 원, 흔히 5㎾를 신청하며, 이 경우 보증금은 5㎾×4만 5천 원 = 22만 5천 원으로 일반적으로 계산한다. 보증금은 이행보증보험 증권, 금융기관의 지급보증서, 건설공제조합 및 주택 사업 공제조합/전기공사공제조합의 임시전력 보증금 보증서 제출로 대신할 수도 있다. 대부분 이 과정이 귀찮기 때문에 현금으로 입금을 추천한다.
3. 일반적인 택지지구 내에 임시전력 배관을 알 수 있다
택지지구의 경우는 보통 100MM ELP 전선관이 올라와 있어서 임시 전기를 신청하면 맨홀에서 그곳으로 배선을 해서 본전 기와 임시전력을 사용하는 용도이다.
ELP 란 파상형 경질폴리에틸렌 전선관을 말합니다. 또한 ELP는 특정 이니셜 문자는 아니며 전선관 제의 특정 제품 명칭으로 사용되던 문자이다.
대부분 택지지구의 부지에는 상수도를 표기하는 파이프와 통신을 표기하는 파이프, 그리고 전기를 표기하는 ELP 공 배관이 올라와 있으니 부지에 직접 가서 100MM 파이프가 올라온 것을 확인했으면 그 위치에서 도로 측과 직각 방향으로 따라가면 경계석 하단에 표기가 있기에 쉽게 찾을 수 있다.
STEP 03-2 공사용 급수신청도 신속하게 처리하자
공사용 급수신청이 왜 그리 급할까?
현장 작업자들이 이 물을 마시기 위해서? 아니면 청소를 하기 위해서?
실제로 목조주택 신축을 한다면 필수로 상수도가 필요한 시점은 방통 공사 때 상수도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철근콘크리트 주택의 경우는 레미콘 타설 후에 생기는 시멘트류의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 상수도가 필요하지만 펌프카에 설치되어 있은 물탱크에 있는 물을 사용해서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철근 콘크리트의 주택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은 방통 공사로 동일할 수 있다.
그럼 건축공사 시작부터 방통 공사까지 보통은 30일 정도를 예상한다면 충분한 시간이 있다.
그런데 왜 상수도 급수신청이 급하게 신청을 해야 할까요?
현장 여건에 따라서 상수도 계량기가 먼저 선행 설치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1. 지하층 주차장 내에 상수도 계량기를 설치하는 경우
(지하층 바닥 슬라브를 타설 할 때 상수도 계량기를 먼저 시공을 해야 한다)
보정동 튼튼 하우스 지하주차장 공사전에 상수도 보호 통과 계량기 설치
2. 신축할 부지 전체 옹벽이 시공을 먼저 하여야 하는 경우
(옹벽공사를 먼저 하고 난 다음은 신청하면 상수도 사업소에서는 상수도 연결할 수 없음)
위 사진은
위의 사진처럼 콘크리트 옹벽 또는 보강도 옹벽을 미리 시공을 해 놓으면 필지 내로 상수도를 인입할 방법이 없다. 도로에서 옹벽이 보통 1미터가량 내려가 있기 때문에 옹벽 공사전 미리 인입을 해놓지 않으면
옹벽을 부수고 상수도 인입 후에 다시 옹벽을 시공해야 하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급수신청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각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지자체 및 시청 홈페이지에서 담당자 연락처 확인
2. 현장 주소지에 따른 담당자와 통화 후, 필요서류 팩스로 전송 (급수공사비 내역서는 팩스로도 받아볼 수 있도록 함.) 팩스 전송을 받지 않는 현장도 다수 있음
3. 접수 후 현장에 담당자 파견, 급수공사비 내역서 발부 (7일 정도 소요)
4. 급수공사비 내역서 발행
5. 급수공사비 납입 후, 도장이 찍혀있는 영수증 시청에 전달 (급수공사비 내역서에 안내되어있음)
구비서류
- 급수공사 시행 신청서
- 건축허가서 사본 등 (신축 건물일 경우)
- 급수 이치도(보통 배치도에 표기) 및 위생 배관 관련 도면
- 토지사용 승낙서 (타인 토지 및 건물에 설치할 경우)
고용 산재 보험 중 건축업은 착공일로 무조건 14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는 게 제일 중요한 원칙.
필자도 고용산재보험을 안일하게 생각해서 손해 본 금액이 1억이 넘는다. 주의 깊게 잘 읽어야 한다.
건축 공사일 경우 공사금액 2,000만 원 이상이거나 100m2 이상의 건축 공사일 경우 고용산재보험 가입대상이 되고, 특히 건축 허가대상의 건축 공사일 경우 사용승인(준공) 시 고용산재보험 가입 증명서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해당 공사일 경우 필히 가입을 하셔야 한다.
이는 건축주가 직접 공사를 하더라도 가입을 해야 만일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인 작업자들이야 그런 일이 없지만 건축공사를 계속하다 보니 교통사고기에도 사기 환자들이 많지만 건축계에도 이 고용산재보험을 악용하는 작업자들이 수없이 많다.
일명 나일론 환자들이 줄을 서있다고 생각하여야 한다. 언제나 근로복지공단은 노동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일반적인 교통사고 보험 청구보다 훨씬 쉽기 때문에 모든 작업자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고용산재보험을 들지 않아서 큰 피해를 입는 분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필수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아니 무조건 가입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게 맞다.
우리 집을 짓기 위해 온 일용직 근무자가 꾀병으로 쓰러지면서 한번 당하기 시작하면 집을 짓고 난 다음도 고용산재보험 미가입으로 돌아오는 정신적인 그리고 금전적인 피해는 끝도 없습니다.
그때 피해 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고 후에 가입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때는 근로복지공단과 건축주 50%가 부담하게 되며 나일론 환자에게는 끝도 없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걸 명심하여야 한다.
시공사에 보통 쉽게 이용하는 고용·산재신청방법을 알아보자
1.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접속
2. 공단 소개-지역본부 및 지사 항목으로 들어감
3. 현장에 맞는 지사와 담당자와 통화 후, 필요서류 팩스로 전송 (고용·산재 보험료 납입 청구서는 팩스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함.) ※ 도급계약과 직영공사를 정확하게 이야기해야 함.
4. 고용·산재 보험료 납입 청구서 발부(2~4일 소요) 후, 건축주 전달
고용산재보험은 준공서류(사용승인 서류)에도 필요! 고용산재 보험 완납 증명원 받는 법
고용. 산재 보험 완납 증명원, 가입 증명원: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으시거나, 근로 복지공단(1588-0075)에 연락하셔서 받을 수 있다.
전화로 발급받으실 경우에는 팩스 031-702-2423으로 보내달라고 하시면 된다.
STEP 03-4 도시가스 업체 선정 후 현장 상황에 따른 대처
단독주택 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시설들이 있습니다. 전기와 수도 그리고 가스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시설들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도시가스 설치와 공급 신청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가스가 들어온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워하셔도 됩니다. 대한민국 상위 30% 안에 드는 부지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 일수 있다.
도시가스 신청에 앞서서
도시가스라고 하면 건축주의 입장에서는 너무 생소한 일이라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자동차를 사러 자동차 판매 영업소를 2-3군데 들러서 영업사원에게 도시가스를 사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많은 곳에서 많은 것을 찾을 필요가 없다.
한국도시가스협회에 가면 모든 영업소와 설명이 다 되어 있다.
http://www.citygas.or.kr/index.jsp
나중에 직영공사 시 업체로부터 너무 피해를 입고 힘들 때는 여기의 힘을 이용하면 된다.
도시가스 설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공급이 가능한 지역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다. 또는 이미 설치가 되었다면 지역의 가스회사에 공급 신청을 하면 된다.
공급이 가능하지 않은 곳에 확인 없이 설치를 하게 되면 손해가 발생이 된다.
양주 복돌이님 댁 도시가스 인입공사 중
일반적인 건축 시공사가 도시가스를 신청하고 접수하는 방법을 보면 간단히 건축주도 이해가 간다.
첫 번째 방법은 시공사도 타 지역에 가서 아는 영업사원이 없을 경우에 이용하는 방법이다.
한국도시가스협회나 지역에 있는 도시가스 회사에 문의하셔서 공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신 다음 공급이 가능하다면 비교견적을 위해 도시가스 시공회사 2-3곳의 영업사원의 전화번호를 받는다.
그리고
건축배치도, 1층 평면도, 2층 평면도를 준 다음 배관 길이를 체크하고, 도로포장방법들 여러 변수를 건 간 후에 견적을 받아서 업체를 선정한다. 이 경우는 일부 몰지각한 도시가스 업체들이 공사만 해 놓고 정작 도시가스가 공급되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시공사 입장에서도 곤란한 경우가 많아서 신중해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지역에 있는 시공업체를 통해서 믿을만한 도시가스팀을 추천받아야 한다. 아니면 택지지구의 경우는 영업사원이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영업하는 경우를 만나면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다.
도시가스팀이 어디 어디를 시공을 했냐고 물은 뒤 해당 건축주나 시공사에 문의하면 도시가스 개통까지 가능한 업체인지 금방 알 수 있다.
필자의 경우는 대부분 2번째를 선호하는 편이다. 약간 비쌀 수 있지만 도시가스배관은 정말 시공품질까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 방법을 추천한다.
참고사항으로 이용 지역의 도시가스회사 고객센터를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한국도시가스협회를 방문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고 전국 모든 지역의 요금도 확인 비교가 가능하다.
도시가스 공급은 3가지로 크게 분류된다.
1. 공급관 공사(일반적인 택지는 삼천리 도시가스 같은 업체)
2. 사용자 공급관 공사(도로 측에서 신축비 건물 계량기까지 공사)
3. 내관 공사(계량기에서 보일러까지의 공사)
주 배관 공사(공급관)는 도로와 병행한 공급관 공사로써, 도시가스회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설치하는 배관 공사이다. 따라서 주 배관 공사는 일정 지역에서 가스 공급을 요청하는 수요층이 형성이 되면 도시가스회사가 검토하여 인근 주변 도로까지 배관을 매설하게 됩니다. 이때는 공급 요청이 많은 지역이 우선순위가 된다.
사용자 공급관 공사는 가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본인의 집 또는 부지 경계 내에 가스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써, 각 개인이 비용을 부담을 해야 한다.
위에서 설명한 가스설비업체와 계약하여 설치하면 되는 내용이다.
내관 공사는 공급관과 사용자 공급관 안되어있다면 실시할 수 없는 공정이다.
위의 내용이 어렵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도시가스협회에서 설명하는 것은 더 어렵다.
배관: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하여 배치된 관(管)으로써 본관, 공급관, 내관 또는 그 밖의 관
본관: 본관이란 다음 각 목의 것을 말한다. 가. 가스도 매 사업의 경우에는 도시가스 제조사 업소(액화천연가스의 인수기지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부지 경계에서 정압기지(整壓基地)의 경계까지 이르는 배관. 다만, 밸브 기지 안의 배관은 제외한다. 나. 일반도시가스사업의 경우에는 도시가스 제조사 업소의 부지 경계 또는 가스도 매사업자의 가스시설 경계에서 정압기(整壓器)까지 이르는 배관
공급관:
공급관이라 함은 다음의 각목의 것을 말한다.
가. 공동주택, 오피스텔, 콘도미니엄 그 밖에 안전 관리를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정하는 건축물(본 용어집에서 “공동주택 등”이라 한다)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경우에는 정압기에서 가스 사용자가 구분하여 소유하거나 점유하는 건축물의 외벽에 설치하는 계량기 의 전단 밸브(계량기가 건축물의 내부에 설치된 경우에는 건축물의 외벽)까지 이르는 배관 나. 공동주택 등 외의 건축물 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경우에는 정압기에서 가스 사용자가 소유하거나 점유하고 있는 토지의 경계까지에 이르는 배관 다. 가스도 매 사업의 경우에는 정압기지에서 일반도시가스사업자의 가스 공급 시설이나 대량 수요자의 가스 사용 시설까지에 이르는 배관
사용자 공급관
공급 관중 가스 사용자가 소유하거나 점유하고 있는 토지의 경계에서 가스 사용자가 구분하여 소유하거나 점유하는 건축물의 외벽에 설치된 계량기의 전단 밸브(계량기가 건축물의 외벽에 설치된 경우에는 그 건축물의 외벽)까지에 이르는 배관을 말한다.
내관
가스 사용자가 소유하거나 점유하고 있는 토지의 경계(공동주택 등으로서 가스 사용자가 구분하여 소유하거나 점유하는 건축물의 외벽에 계량기가 설치된 경우에는 그 계량기의 전단 밸브, 계량기가 건축물의 내부에 설치된 경우에는 건축물의 외벽)에서 연소기까지에 이르는 배관을 말한다.
도저히 위의 텍스트로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분들에게 사진으로 설명을 한다.
공급관 공사
공급관 공사는 도시가스업체와 LH 또는 지자체와 하는 공사이다.
백팔인님의 도시가스 내관 공사 작업 사진
도시가스공사 주의 사항
도시가스 역시 상수도 계량기를 먼저 설치해야 하는 경우처럼 도시가스배관을 지하층 공사, 옹벽공사 등을 선행해서 먼저 시공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시공사와 공사전에 전에 준비를 하여야 한다.
정화조의 위치
정화조의 위치에 관해서는 건축주, 건축사가 집을 디자인하는 것에 온갖 정성을 다 쏟아붓느라 정작
마당 한가운데 정화조를 묻을지 동네 뒷산에 묻을지도 결정을 하지 못하고 배치도에 표기조차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는 정화조뿐만 아니라 각종 맨홀류 등도 위치를 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우리 집에는 정화조가 필요 없어요! 그러니 정화조 위치 따위야 필요 없습니다.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런 오수처리구역 내에 있는 예를 들어서 LH 택지지구는 정화조는 필요 없지만 더 중요한 "우수받이"가 있다. 이 오수 받히는 택지 개발한 업체만 알고 있는 오수 배관이 있기 때문에 오수 바지의 위치는 오히려 정화조보다 배치도에 표기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배치도를 그릴 때 주차장 위치만 표기하지 말고 더 중요할 수 있는 정화조의 위치를
건축주와 건축사가 협의해서 배치하는 것이 아주 좋다.
택지지구 내에 "우수받이"는 현장을 건축사가 방문해서 도로에 표기되 오수관로를 체크해서 오수 바지의 위치를 정하는 것이 좋다.
정화조의 위치 선정과 조경 설계도면 작성
주차장 바닥에 우수받이 설치한 경우
STEP 03-6 공사시작전 착공계 제출을 하자
■ 착공계란
통상적으로는 건축사 사무실에서 대행을 해주는 업무이며, 단독주택 신축공사를 착수하면서 해당 공사의 용역명과 계약금액, 계약 연월일, 착수 연월일, 준공예정 연월일 등의 계약 내용을 기재하고, 필요한 서류를 첨부하여 해당 공사의 계약사항을 확인하는 문서이다. 일반적으로 착공계에는 공사용허가표지판, 현장대리인 선임계, 작업계획서, 작업원 운영계획서, 안전관리계획서, 착수원가계산서 등을 함께 첨부한다.
위 글을 이해하려고 하면 무슨말이지 정확히 모르니깐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착공계란?
당신이 허가전에 공사를 먼저 했는지 않았는지 신축부지 현장부지위에 허가 표지판을 세워놓고 사진을 찍어서 공무원인 나한테 먼저 보여 달라!
대전 메이비님 죽동여행중 공사용허가표지판 사진
■ 특이한 단독주택 착공계를 원하는 파주 택지지구
일반적으로 시공사에서는 착공계 제출전에 건축허가표지판을 부지위에 올려 놓고 현장 사진을 건축사 사무실에 제출하면 기타 서류들을 취합해서 해당 관청에 제출을 하면 다음날 바로 착공이 들어가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파주의 경우는 소형 건축물을 시공하더라도 가림막설치계획서와 가림막설치(EGI휀스)를 한 이후에 건축허가 표지판을 붙여서 제출을 하여야 한다.
파주 메추리님의 신축공사 가림막설치(EGI휀스) 및 현장안내표지판
■ 통상적으로 조금 까다로운 택지지구의 착공계 신청시 시공사에서 제출하는 서류 모음
1.기술지도계약서
2. 고용산재보험
3. 특정공사사전신고증명서
4. 경계측량복원성과도
5. 가림막설치및자재적치계획서
6. 현장 부지위에 세우고 찍는 현장안내표지판
TIP! E.G.I(Electrolytic Galvanized Iron)휀스 란?
EGI휀스는 건설현장에서 내부나 공사 중 일어나는 먼지를 막기위해 설치하는 일종의 가림막이다. 공사 중 분진을 막기위한 분진망으로 친다
Check Step 1-5 건축시공계약에서 현장 임시사무실 개설
Check Step 6-10 터파기 공사에서 옹벽 거푸집 제거
Check Step 11-15 기초 되메우기 시작에서 기초 슬라브 하부 단열재 확인
Check Step 16-20 기초 슬라브 공사 지작에서 경량 목구조 메인 자재 반입
Check Step 21-25 토대목설치에서 경량목구조 장선 설치
Check Step 26-30 18mm 바닥 OBS설치에서 천장장선 설치
Check Step 31-35 서까래/용마루 설치에서 이중지붕 방부목 위 OSB시공
Check Step 36-40 방수 쉬트 시공에서 목구조 1차 함수율 측정
Check Step 41-45 창호 설치에서 에어컨,CCTV,태양광,열교환기등 선배관 작업
Check Step 46-50 해충 제거 및 현장정리에서 엑셀 난방선 깔기
Check Step 51-55 난방분배기 설치에서 방통타설
Check Step 56-60 내부목재 2차 함수율 측정에서 문틀설치
Check Step 61-65 벽체보강,건축주 직구아이템 체크에서 천정 석고보드
Check Step 66-70 방수석고보드설치 및 소방호스 설치로 외부오염방지
Check Step 71-75 소핏마감재와 소핏벤트 설치에서 외부 실리콘 작업
Check Step 76-80 실내 방수공사에서 벽체 타일작업
Check Step 81-85 바닥 타일작업에서 외부 비계 철거
Check Step 86-90 외부 데크 설치에서 주방공사 및 도기류설치
Check Step 91-95 등기구 설치에서 실내 실리콘 작업
Check Step 96-100 우수배관 설치에서 최종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