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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AS라기엔 워낙 경미한 사안들이라 잔손보기라 해야할것 같습니다.
재주만 있다면 제가 할수 있는 일들인데 그렇지 못해 브하에 신세를 졌습니다.
어느새 이사한지 한달만 있으면 2년이 되네요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는지, 주택에서의 시간은 아파트의 그것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나이탓일까요?^^ 아마도 이리저리 할일이 생겨서 인가봅니다.
설 지나 문팀장님께 전화를 했었죠,도장부분 크랙 간곳들도 이제 더이상 진행되지 않고, 걸레받이 실리콘이 탈색이 되어 보기싫고, 벽돌 메지 몇군데 크랙이 생겼다고 불라불라......."이쯤에서 손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 그날저녁 퇴근길 정소장님 바로 오셨어요 그간 간간히 보긴 했어도 언제나 반가운 정홍주 소장님, 올해는 아빠가 되신다네요^^
여기 콘센트 하나더 달아주세요, 욕실에 수건걸이 사놨는데 이것도 좀, 계단 청소하다가 스크래치 생겼는데 이것도 좀......ㅎ 이렇게 현장 파악후
오늘 김반장님과 함께 대규모 병력(?)을 이끌고 방문 하셨습니다.
출근했다가 오후 휴가내고 부리나케 왔더니 어느새 마무리 하고 계셨어요 바닥 실리콘도 깔끔, 계단 스크래치도, 외벽 메지 크랙도, 대문옆 콘세트도
.......지금도 새집인데 더 새집이 됐습니다.
기분탓인가? 집이 더 따듯해졌어요^^
편하게 전화할수 있고 얼굴보니 반가운 우리집 지어준 브랜드하우징,
다시한번 고맙고, 이리 인연이 된것이 감사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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