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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오늘은 지난 태풍과 영종도의 집중호우로 기울어진 담장 보수를 위해 출동하신 브하의 김반장님 소식입니다.
거의 뿌리째 기울어진 2.5미터 에머랄드그린과 나무는 제가(포춘쿠키남) 복구를 하였으나, 담장 보수는 엄두가 나지 않아 문팀장님께 톡을 드렸드니 TV광고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먼 영종도까지 김반장팀을 급파해 주셨습니다..
제가 병원 치료받고 오는 동안 담장은 이미 지반 공글과 다지기와 마무리를 이렇게도 깔끔하게 해 두셨군요,
(복구전)
(복구후)
여기에 더해 포춘쿠키녀가 집안내 벌어진 실리콘을 봐 달라고 했나봅니다..
워낙 브하에서 집을 꼼꼼히 짓다보니 저희 도유재는 AS할게 없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없죠..ㅋㅋ
1,2층의 모든 실리콘 부분을 봐 주시고 새 집처럼 깔끔하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화장실 타일 메지부분도 손 봐 주시네요..그리고, 화장실 타일 메지 관리팁도 덤으로 얻었습니다..
식사같이 하자고 했으나 만류하는 바람에 스타**보다 맛있다는 포춘쿠키남표 아이스커피와 과일만 대접하고 보낸것이 아쉽습니다...
집지은지 3년이 지난 집도 이렇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브하 AS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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