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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일단 이벤트에 도전합니다.
제목 그대로에 충실하고자 했습니다.
그게 제 진심을 보여주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것만이 브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일관된 저의 방식일것 입니다.
TV가 없어서 생방송을 볼 수 없다는게
가슴 저미는 아픔으로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지난주 자전거 대회에서 문팀장님보다
좋은 성적을 낸 것이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심차장님의 디자인 퀄리티는 그 누구도
근접한 수준에 오를 수 없다는 팩트는
지금도 여전한 제 믿음입니다.
전 이벤트 상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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