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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이곳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정말 많은 글들을 보셨을거에요.
특히나 '브하 AS는 짱이다' '소소한 것까지도 다 챙겨주신다' '지은지 몇년된 집들도 연락하면 바로오셔서 처리해준다'
뭐 이런글 진부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잘모르시면, '이거 알바 아니야?' 할정도로 칭찬글들이 굉장히 많죠.
처음 이곳을 들락날락 할때는 저도 저중 하나였습니다.
너무 대놓고 칭찬일색의 글들이었고
이런 '홍보성'용 까페들도 너무 많구요.
시간이 지나고 문팀장님도 직접 만나뵙고, 선배건축주 분들 만나보면서
확신이 들었습니다. '집을 브하와 지으면 집짓고 난후에도 일처리는 확실히 해주시겠구나'
그래서 계약하고 집지었습니다.
부모님이 입주하신지 정확히 1년이 지났습니다.
집에 대해 여전히 큰 불편함 없이 만족스럽게 생확하고 계시고 저희 애들도 마당에서 물뿌려가며 잘 놀고 잘지내고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변수가 생겼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당분간은
브하에서 지어준 집에서 살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현재 제 지인분이 들어와 살고 계시고..
와이프와 애들은 아직 부모님과 생활을 하고 있네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제가 있었으면 금방 할 수 있는 일들도 계속 쌓여가더라구요.
때마침 저희 집 근처에 브하 현장이 생기면서 작류소장님도 뵙고 해서 몇가지를 말씀 드렸더니
와이프한테 연락이 왔네요 처리해 주고 가셨다고
우선 우체통!
사실 진작에 햇어야 했는데 뭐 부모님댁과 있다보니 사실 그리 신경안썼는데,
제 지인이 있다보니,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서..
아주 깔끔하게 수평까지 맞춰 달아주셨습니다.
지하간접등은,
언젠가 부터 반이 안들어오더라구요. 그것도 말끔하게 처리해주셨어요
또 화장실 메지 작업도 요청드렸는데.. 그부분도 잘 처리해 주시고
몇개 소소하게 벽에 밖는것 까지 오신김에 잘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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