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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저희집 문제가 발견되어 오늘 잘 해결해야지~~했지만
속으론 좀 걱정 됐어요.
그러다 아...왜 이런 고민 우리가 해야하지?
했는데 괜히 한 거네요. 그 걱정.
방금 현장 미팅하고 오는데...
대박 멋졌어요~!!
완전 어벤져스 영화 본거 같아요.
문대표님 카리스마 장착하시고 오셔서 유타팀이랑 이슈들 해결위해 시원하게 토론하시는데
이야~~~~
사실 문대표님 막걸리 같이 뿌리시고, 맛난거 드시러 다니시고 ㅋ, 자전거 타시고....이런 모습을 많이 봐서
사람 좋으시다, 성격 좋으시다...좋은 아빠시구나...대충 이랬는데
오늘은 완전 대표님 모드로 정리 하나하나씩 파바팍!
브하랑 인연있기 전 우연한 일로
문대표님은 대인배시구나...는 알긴 했었지만.
오늘은 든든하고 우리 시공사라서 좋고 ㅋㅋㅋㅋ 그랬네요.
브하랑 집짓기 잘한거 인정!
본부장님은 막 이것저것 챙겨 주시고 신경 써 주시고.
은근 섬세하셔요.
완전 엄마 스탈~ ㅋㅋㅋ 좋아요~!!
뭐 걱정많고 멘탈 약한 부부...앞으로도 걱정 할 일 고민 할 일 생기겠지만.
오늘 일 겪고 나니 훨씬 덜 걱정할거 같아요.
암튼 오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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