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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그간 수많은 식물들을 떠나보냈던 터라
점차 월동이 가능한 품종들만 심게 되더군요.
의미가엔 썬룸을 할 공간도 없는
협소 정원이기 때문이겠죠.
타샤의 정원 뺨치는 사라의 정원이나
홈빌더의 합법 썬룸. 그리고,
문팀장,하준아빠의 농협 시리즈를 보면
그 능력에 새삼 놀랄 뿐이었습니다.
땅속에 자리잡는 화단 식물들은 거뜬하게
월동하고 다시 올라옵니다.
마지막 사진속 주목아래 풀들이 전 난초인가 했는데
아이리스라고 하더군요
목련은 이미 한껏 꽃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5월만 랜드마크가 되는 개비온 장미넝쿨도
역시 풍성합니다.
황금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키울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장미같지 않은 장미. 크리스마스 로즈도
차마 보기 민망한 겨울 자태를 잊은 채
다시 새 꽃봉오리를 맺어 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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