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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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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근황과 브하에 대한 생각[출처] 오랜만의 근황과 브하에 대한 생각 [작성자 속초사랑]
관리자 (brand21) 조회수:265 183.107.123.3
2019-04-15 12:31:00

안녕하세요. 속초를 사랑하는 속초사랑입니다. 저는 2015년에 건축해서 벌써 4년차 건축주가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

제가 근무하는 '흘리분교'에는 아이들이 늘어서 학급도 증설되었고 이제 전교생 9명에 3학급이 되었답니다. ^^ 새학기 준비하고 반을 꾸미며 교육계획 세우느라 바쁘고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다보니 브하카페에도 많이 못들어왔네요.ㅠㅜ

새롭게 계약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처음 오신 분들은 저를 잘 모를수도 있겠어요. ㅋㅋ

그런데 브하로 건축 선택을 망설이는 분들께 정말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브하는 사랑이다' 라는 것 입니다. 건축주와 사장님이 수년동안 계속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형 동생처럼 지내는 건설사가 어디에 있겠어요? 사장님인 문팀장님은 만나보면 누구나 다 알아요. 그런 사람 어디 없습니다. ^^ 모두 팬이 되어버리죠.

브하의 건축 기술력도 업계 최고라고 생각되고요. 속초지역에 집 지은 세 가정이 정기모임을 하며 자칭 <브하 속초지부>를 결성해서 주기적으로 즐겁게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대단한 일이지요. ㅎㅎ

 

며칠 전에는 아이들과 마당 노동(?) 후 저녁에 '불멍' 을 했어요. ^^ 소소한 활동을 할 때도 항상 문팀장님과 브하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더라구요. ㅎ

 

지난 목요일에는 흘리 지역에 눈이 많이 쌓여서 아이들과 학교에서 마지막 겨울을 만끽했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소소한 행복들이 가득하네요.

오늘 더욱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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