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게시글 검색
집짓고 산지 6년 째인데도 브하는 전화한통화에 방문해 주는 대단한 회사입니다.[작성자 별이엄마]
관리자 (brand21) 조회수:268 183.107.123.3
2019-04-15 12:16:00

안녕하세요^^

별이엄마입니다~!

벌써 2019년이네요.

집이 너무 잘지어져서 겨울에도 추운줄 모르고 삽니다^--^

브하의 사랑이 담뿍 담겨 단열재가 너무 잘 들어가서~!!!

ㅋㅋ 결로가 조금 있어서 걱정이 되어 전화드렸는데~~!!

쓩~~~~~~~~~~~~ 하고 6년의 시간을 넘어 방문해 주시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살면서 집에 대해 이렇게 물어볼 대가 어디가 있겠습니까?

저는 두번째 집을 지어도 꼭 브랜드하우징에서 지을겁니다^---^

세번째? 는 못지을거 같으니^^;;;; 아이들보고 지으라 하겠습니다~!!!

문팀장님이 저는 평생에 걸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고 싶은 만큼..

너무 .. 감사한 분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집을 지어주셨으니까요.

마음으로 짓는 집...

6년이 지나도 전화할 수 있는 그런 시공사... 보신적 있으세요?

전 없습니다.

제가 만난 훌륭한 사업가. 기업가. 그리고 건축가!

문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랫만에 부담없이 전화드리고 또 방문해주셔서~!!!!!!!!!!!!!!!!!!

그렇게 브하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브하^---^~~!!!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