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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의미가는 정확히 2015년 2월 25일 착공했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2019년이 되었군요.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과 함께한 주택살이는 오늘도 진행중입니다.
언제인가 외국인들이 20년, 30년 자신의 집 앞에서 똑같은 자세, 위치에서
심지어 같은 옷을 입고서 사진으로 그 날을 재현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들도 그 날 찍었던 사진을 현재 모습으로 다시 찍어보고픈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도전해 보았습니다. ( 똑같은 옷은 없답니다. ㅠ )
다음 4년 후에는, 그리고 20년 후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
( 사진 아래는 실제 촬영일 입니다. )
의미가 서까래 어딘가에 지금도 변치않고 있을 상량판.
그리고 2015년인지 2019년인지 분간할 수 없는 문팀장님과 안소장님 사진.
두 분은 그대로시군요. 부럽습니다.
4주년을 맞아 주택짓기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 어머님, 아버님의 그 소중한 땅에 문팀장을 꼬~옥 들이셔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집 짓는 회사는 많지만 땅 파는 날 한 방울 한방울 손수
막걸리 뿌려주는 시공사 사장은 문팀장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만이 어머님의 가족과 새 집을 위한 길입니다.
브랜드 하우징을 꼭 믿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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