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태리우스라고 합니다....브하 초창기 집지은..
제가 오늘 이리 검지 손가락을 든 이유는..
여러분은 못 믿으실 겁니다. 브하가 진짜로 지은지 5년이 넘은집도 돌봐주는지...답은.
"네 그렇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미안해서 조심스레 문자했는데 문자한지 정확히 1시간내로 오셨습니다.(진정 깜놀, 여러분들의 어떤 소소한 글도 모두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문팀장) . 살아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큰 하자가 있어선 아닙니다. 세월의흔적으로 생기는 문제들 입니다. 오셔서 언제나 변함없이 진실된 맘으로 소통하고 만져 주시는 "브하맨"들!
"뽑으려 하면 다 잡초이고, 품으려 하면 다 꽃들이다." 는 어느 싯구를 기억하게하는 그들의 실천에.. 그전과 같이 지금도 항상 감사합니다. 꾸벅.
p.s. 나랑 고도리 방학 했데이. 문팀장!
내가 가던가. 그대가 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