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게시글 검색
입주 3년차 집의 AS가 이게 모죠? [작성자 술뱅이]
관리자 (brand21) 조회수:292 183.107.123.3
2019-04-15 10:50:00

너무 하잖아욧~!!!!!

이렇게 AS해주시면 고마워서 어쩌나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런 건 돈 받고 해도 되요. ㅠㅠ)
 
 
 
 
제목에 낚이셨으니, 이제부터 자세히 알려 드리면 이렇습니다.
 
자잘한 문제들은 그간 근처에 브하 시공처가 있어서 AS를 해왔었습니다.
이번에도 근처(헤이마님)에서 시공을 하시길래, 문틀/문 문제로 AS를 부탁드렸었습니다.
덧 붙여서 두 가지를 같이 부탁드렸었는데요.
 
둘 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AS 건은 아닙니다. 그래서 부탁을 드렸었는 데요.
반장님하고 같이 두 분이 오셔서 뚝딱~!!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브하에 감사 드려요.
 
아래는 비포/애프터 입니다.
 
1. 도어 클로저가 목문이라 떨어져서 문이 바람에 건들건들합니다.
   심하면 옆의 날개벽(케뮤)에 부딪혀서 벽/문 모두 손상되기에 이를 방지키 위해 임시로 설치한 블럭입니다.
   마감없이 시멘에 블럭만 해 놓은 거였습니다. (-_-)

요걸, 어디서 돌을 재단해 오셔서는 이렇게 마감해 주셨어요. ^^

 
2. 상수도 계량기 함이 여러 해 마당 작업을 하다 보니 조금 낮았던 게 아예 파묻혔었습니다.
   중간에 벽돌+시멘으로 살짝 올렸는 데도 높이가 많이 낮아서 장마철에는 뚜껑이 마당에 둥둥 떠다니기도 했었구요.

요것도 상수도함을 새로 사다가 높임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어느 집이건 집 짓기할 때의 애로점이 있고 저희도 설계 및 시행사 때문에 속앓이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브하랑 시공을 하면서 마이너스된 것들을 플러스로 만들어 줬었습니다.
요즘도 가끔 생각하는 게 '브하랑 해서 천만 다행'이였다는 겁니다. ^^
감사합니다, 문팀장님!!
 
 
 
 
근데...
현재 마당의 저 지저분함 때문에 집사로서 부끄럽군요. ㅠㅠ
이번 주말에는 마당의 낙엽 좀 모아서 낙엽을 태워봐야 겠습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