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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안녕하세요, 동탄 꿈나무집 안사람입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다 이렇게 인사드려요~
종종 카페에 들어와 건축중인 멋진 집들을 보며 먼저 브하랑 함께한 것이 뿌듯하고 또 참 잘 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택생활 만 2년이 넘은 요즘 정말 집짓고 살길 잘했구나 생각합니다~ 층간소음 걱정도 없고~ 좋은 이웃들도 있고~
정말 행복한 주택생활입니다~
브하를 만나 집을 지은건 정말 행운이었다고 느끼고 있어요~
남들은 집 지으면 10년씩 늙는다는데.. 저는 정~말 그런거 모르고 즐거운 여행을 한거 같거든요~
다시한번 브하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친정어머니께서 사실 집을 브하와 지으려고 입니다~~
친정어머니가 저희 주택생활이 좋아보이셨는지 근처에 토지는 구매하셨거든요~
사실 그 토지 위치가 홈빌더님 옆집입니다~ (홈빌더님 홈빌녀님~ 잘 부탁드립니다~~^^)
어머니집은 맏딸인 제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걱정반 설렘반으로 두근두근 떨리네요^^;
건축은 당연히 브하와 함께하려고 하구요~
그래서 얼마전 문대표님께 정~말 오랜만에 불쑥 연락을 드렸는데
정말로 감사하게 지난주 만난 사람처럼 친근히 받아주시고, 또 '당연히 같이해야죠~!'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친정집 설계는 앵두집을 계획하신 삼간일목에 부탁드렸고요~
멋진 설계가 완성되어 지금 허가 진행중이고 브하에 견적도 요청드린 상태네요~
문대표님 빠른 견적(?) 부탁드립니다~(굽신굽신~)
첫 삽 뜰 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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