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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세간에서는 서학의 영향으로 "브하문"이라 회자되는
부란도하우진 천하문 (富蘭道何宇眞天下門) ....
건림 建林 사상
최고의 건단建團인 브하문!!!
그 일단인 아시바방의
"생목등분할절개신공"(산나무반쪽내기신공)으로
마당신녀가 아끼던 모과나무
위에서 밑둥까지 반쪽나고
해당화 가지가 절단났었습니다.
백수여유객이 "대소천냥포장태포신공"으로 대응했으나..
그 공력이 미진하여 당황하던 차에...
건림 강호 최강 건단인 브하문의
문주 문지존께서 홀연히 왕림!!!!
당시 상하 안분타주께서 획득한 나무신방의 비급을
귀신방도 덜덜 떤다는 브하 10성 청기로 시전!! 한 사실이
전설이 아니라는 것...
강호제방... 강호동도들께서 이미 아실 것입니다...
90여일 전..... 10성청기 시전 중이신 문지존...!!!
그 청기로 싸여진 모과나무의 청태포를
오늘.... 3개월만에 풀었습니다.
그 결과는 가히 신기막측(神奇莫測)한 것이었습니다!!!!
후면은
양광이 부족해서인지 진액이 덜 발출됐지만
역시 접합 완료....
백수여유객의 포장태포신공의 해당화도
태포를 풀었습니다
옅은 공력이지만...
가지가 가늘어 성공했다는!!!
문지존께서 펼치신 신공...
이제 "청기태포천하신공"으로 회자되는데...
브하문도들 수련 후 기를 정돈하는 브하理照土 부근
낙뢰로 쪼개진 200년 금강송을
청기태포신공으로 접합해 살렸다는 일화도 전해내려오는 바!!!
이제 모든 건림 문파들과 숱한 방들과 세가들이
브하천하문과 문지존을 더욱 경외하는 지경에 이르를 듯 싶습니다.
살아난 모과목에 백수여유객은 기쁨을 못이겨
강호제방에 이 상황을 알리고픈 마음에
하던 일도 멈추고 흥분하다가
마당신녀에게 된통 혼나고 몰래 이 상황을 전합니다... 핫핫핫~~~~~
브하천하문 만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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