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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안녕하세요^^
브랜드하우징에서 자유설계와 자유스타일링으로 집을 짓고 있는 행지남편입니다~
말은 거창하게 "자유설계와 자유스타일링" 이지만 집을 지으면서 느낀점 아쉬웠던점을 그리고 저처럼 스스로 해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 감이 안잡혀 고민하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제가 겪은 얘기로
브하에도 도움되고 건축주들에게도 도움될만한 얘기들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칭찬만한다면 브하에도 예비 건축주에게도 안좋겠죠? 전 문팀장님이 인정한 잔소리꾼이기에 ㅋㅋ
그렇다고 문팀장님 허리 안좋은데 긴장마시길 ㅋㅋ)
사실 집이 다마무리 되고 입주하고 천천히 적어보려고 현장까지 지하철을 타고 오고가는중에 대충 정리만 해놨는데
지금 이글을 적게된 계기는 지금도 가끔 휴대폰에서 "띵똥"하는 알람이 울려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댓글이 달리고 있어
다시한번 용기를 내게 되었구요^^;; (사실 이건 문팀장님이 공지로 올려주셨기에 그런거지만요^^;;)
그리고 요즘 문팀장님이 컨디션이 안좋아 카페가 많이 풀이 죽어있는데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적으려니 좀 겁은 나네요^^;; 앞으로 브하에서 자유설계 자유스타일링으로 집을 지을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단 아래와 같은 목차로 써보려고 하고 있구요~ 목차나 내용은 언제든지 추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제가 느낀 위주로 글이 작성되므로 오해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개개인이 느끼는 느낌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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