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건축물등기까지 완료했습니다.
여느때처럼 당연히 셀프등기로 했어요.
이제는 능숙하게 20분만에 완료.
사실 저희집이 준공전 사전입주를 했는데 그것때문에 취득세는 미리 납부를 했거든요.
납부했던 취득세 영수증은 잘 챙겨두었다가 등기소에 갈 때
- 취득세 영수증
- 건축물대장 ( 주민등록번호 별표 아니고 다 보이게)
- 주민등록등본
이렇게 챙겨가면 됩니다.
주민센터에서 건축물대장이랑 주민등록등본만 떼어서 가고요.
등기소 내부의 등기수수료 납부 기계에서 15000원 납부하고 영수증 함께 내면 끝.
신청서에 공무원이 지시하는대로 받아적고 싸인하면 되니 도장은 필요없어요.
그래서 등기도 완료했는데 건축사무소에서 의뢰한 사진작가님이 찍어주신 사진도 나왔더라고요.
건축사무소 홈페이지에 올라와있어서 보고 또 보고.... 너무 뿌듯해요.
설명에 써있는 "시공 브랜드하우징"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