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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무상보증기간도 끝나가는... 이제는 건축주라 불리는 것도 어색한 시간이 흘렀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애정과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스노우맨입니다.
몽현당.. 꿈이 현실이 되는 집.. 마치 우리집만을 위한 현판인것처럼.. 꿈을 담는곳 ....브랜드하우징 참 멋스럽게도 카피문구도 잘썼네요 ^^ 건축하며 울분을 삼키던 기억도, 전쟁같이 치렀던 이사도, 잔금을 치르고 한이불 덮고 자던 문팀장님 코골이도... 무수한 기억의 편린을 남긴 그간의 세월이 찰나처럼 스쳐갑니다. 브하라서 참 고맙고, 다행입니다. 현판을 달때는... 꼭 우리 쌍둥이들에게 이게 뭔지 설명해주며, 또 먼훗날 기억하게 될 브하와의 추억을 담겠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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