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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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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하 까페 최고예요!!!!
관리자 (brand21) 조회수:241 183.107.123.3
2019-04-12 16:19:00
 
브하에서 집을 지으면 건축주가 저절로 저런 표정과 엄지 척을 하게 됩니다. 
 
 
 
"무조건 집을 잘 지어줘요."
"모든 공정이 백프로예요."
"모든 현장소장님이 좋아요."
"하자는 단 하나도 없어요."
 
 
 
뭐.... 그런 시공사가 있으면 좋겠지만 전 그런 시공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구요.
사실 브하도 위의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하진 못해요.
그건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개선해야 할 문제도 아니예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하는 일이라 그 과정에서 실수도, 실패도 할 수 있어요.
때론 소통이 부재하는 경우도 있구요.
오해와 불신도 싹틀 수 있어요.
 
 
 
저도 중간 중간 건축주가 너무 불리하다.
약자의 입장이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어느 분이 말씀하셨지만 현장소장과 마찰이 일어나면 현장소장이 건축주를 괴롭힐 방법이 수백, 수천천가지에 이를지도 모른다구요. 저도 십분 이해하고 어느정도는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현장소장님도 사람인지라 건축주가 마음을 내주고 진실하게 대하면 그에 상응하는 부분은 충분히 보상을 해주시거든요.
처음부터 그런 관계를 기대하는건 어쩜 욕심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이 조금씩 조금씩 지어지는 것 처럼 사람과의 관계도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나가는거라 믿어서...
그 과정이 결코 녹녹치는 않습니다. 
과정을 다 견뎌내면 꽃을 피우듯 사람 관계와 집이 완성되는거죠. ^^
 
 
시공사 입장에서도 그래요.
속이려면 얼마든 자재든, 공정이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또 나쁜 건축주들도 존재하기는 하니깐요.
그러니 결국엔 시공사 입장과 건축주의 입장은 대등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관계를 잘 지켜주는게 바로 브하의 장점인 듯 합니다. 
그 중심엔 브하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과 문팀장이 계신거구요.
 
 
브하에서 집을 지은 모든 건축주 모두가 엄지 척을 할 수는 없겠지만, 많은 건축주들이 엄지 척을 하고...
집을 짓고나서도 집에 초대하고 함께 술도 마시고, 선물을 주고 받고...
전 제 주변엔 그런 관계 본 적이 없어요. 
 
 
그런 얘길 하면 믿지도 않아요.
 
 
 
그런데 브하에서 집을 지으니 불가능해보이는것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저기 사진위에 '친절한토토씨'님 처럼 엄지 척 하고 싶으신가요?
브하와 상담하세요.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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