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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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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저희집 욕실은 북쪽방향 가로창하나에 작은 어닝창하나가 있는 설계도상 2700*2700짜리욕실입니다.
욕실에 빛과 바람이 들게하고파서. . . 북쪽임에도 창을 두개를 내었습니다.
그리하야 추울까봐 햇등을 달았습니다.
오늘 바닥 보일러 난방을 돌리지않고
햇등만 믿고 애들을 샤워시켰습니다. ㅠㅠ 넘 추워요~
물론 달지 않는것보다는 따뜻하나 열감은 일반전기난로보다 쎄지않습니다.
특히 욕실천장이 많이 높지않음에도
꼬맹이들 씻길때는 거의 열기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욕실 천장이 나즈막하다면 사람과의 거리가 가까워효과가 좀 있을듯하나 꼬맹이들 씻길때 안추우려고 달았는데. . .ㅠ 씻기면서 째려보게 되네요~~!!ㅠ
욕실이 춥지않길 바라신다면
햇등보다는 난방선을. . .
자주난방하는 방과 연결하는것이 가장 효과가 좋을듯 합니다.
(난방켜고 햇등키면 도움됩니다. 난방은 바닥, 햇등은 위쪽공기담당^^*)
제 체감으론
햇등보다는 난방선(보일러)이 10배는 더 따뜻한것같습니다.
난방선 빵빵하게
거기에 햇등추가면 도움됩니다^^*
겨울에 입주해서 살아보니
보일러난방선의 지혜로운 배치가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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