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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어제 야구 시작하면서 카페에 생중계 해주던 문팀장님.
스코어가 0 : 3 으로 벌어졌을때에도 끝까지 이긴다고 댓글에 쓰시더군요.
속으로 안타깝지만 패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 9회초 시작전에도 이긴다고
하던 그 멘트가 이렇게나 적중할 줄 몰랐네요.
어젠 쫌 놀랬어요. 신기가 있는 건지... ㅎㅎㅎ
외부 비평에 신경쓰지 않고 언제나 ' 목숨을 걸고' 집짓기를 해온 문팀장님.
그렇다면 자신의 거친 현장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문팀장은 " 저는 스티브 잡스님같은 재능은 없어요. 어쩌면 건축가로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죠. 현장에 목숨을 거는 것... 이게 맞는것 같아요"
라며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아내 비난에 신경쓰지 않고 언제나 ' 목숨을 걸고' 댓글을 써온 닉.
그렇다면 자신의 거친 카페활동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닉은 " 저는 홈빌더님같은 재능은 없어요. 어쩌면 건축주로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죠. 댓글에 목숨을 거는 것... 이게 맞는것 같아요"
라며 게시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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