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팀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르느와르 ]
-
관리자 (brand21) 조회수:229 183.107.123.3
- 2019-04-12 14:22:00
의미가 주방은..아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소박하고 부족한 느낌이 들 만큼 작아요.
제가 거대한 주방에서 할 줄 아는게 없어서ㅜㅜ
저희 식구 가끔 식사정도 할 만큼 만들어졌답니다.
예전 단독주택 뒷집 살던 친구가..
와서 보자마자.
'이거 보조주방이지?' 했을정도예요 -.-;
그런데 이게 팀장님의 서비스공간이 없었다면 지금 사진속의 공간도 안나왔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보시면 왼쪽의 안쪽공간이 없었던 공간이예요.
즉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밑을 주방으로 쓸 수 있게 만들어주셨어요.
그것도 기초바닥을 그냥 사용할 경우..
작은 수납가능한 상판..한칸정도 가능했는데.
지금 보시면 개수대도 그쪽으로 들어갔고.
주방소형가전 수납에 별도의 잡살림 수납장까지요~
계단때문에 개수대 놓인 부위의 높이(층고)가 160 정도밖에 안나온다며....
이실장님 문팀장님 고민고민....
결국엔 착공전 안소장님께 160을 180으로 만들어달라며 패스~~~~~~
'내가 어떻게 160을 180으로 만들어!!!!!~~'
난리치시던 안소장님 생각나요ㅎㅎㅎ
역쉬 브하♡
사진처럼 높이도 180이상ㅋㅋ
개수대사용 문제없고.
가전수납 너무 좋고.
무엇보다 제가 원했던대로 주방의 잡살림이 잘 안보이게 잘 만들어졌답니다.
설거지하며 커피마시며 라디오도 들을 수 있고.
개수대의 작은 등 설치로 계단밑 제 공간에서 다이어리 정리도 하고요.
(소형가전들 복잡한 전기선들도 저기 계단밑 콘센트에 다 장착되어 지저분히 보이지도 않고,
가전 넣는다며 기싼 가구제작 안해서 주방비용도 저렴했습니다.)
안주인에게 만족감이 가장 큰 공간이 주방과 욕실이라더니.
아주 좋아요~~~
팀장님~~~~
감사드립니다♡
울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