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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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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2. 미싱룸
그제 올린 사진의 작은 방입니다.
방이 너무 작다보니 앵글이 잡히지 않아요.
원래 컴퓨터와 미싱을 하나로 묶어주는 긴 책상을 구상했는데 아직도 안개속을 헤매고 있어요.
복잡한 전선도 정리해줘야 하는데 제 영역이 아니라서...
언젠가 오두막씨가 해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윈도우시트가 있지만 잘 이용하진 않네요. 아래쪽엔 전부 원단이 가득 차 있구요. 보이지 않는 왼쪽 창고에도 큰 바구니로 두 개가 더 있어요.
조만간 원단 정리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ㅠㅠ
오늘, 내일은 딸 아이방과 안방을 정리해야겠네요.
특히 저희 딸아이방은 블랙홀이에요. 저번에 딸아이방에 대해 조언 구한 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지저분한데 손을 못대겠어요. ㅠㅠ
이사하고나서도 계속해서 매달 지출이 크게 생기니 자꾸 늦춰집니다. 올해 안으로 꼭 바꿔주려고 해요. ^^;;;
아... 끝내야하는데...
이상 브하에서 집 잘 지어줘서 잘 살고 있는 소다의 오두막집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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