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FERENCE :: 건축주의
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착공하기 전에 할일 중에 가장 큰 일은
바로 경계측량하기!
시공사를 정하고 바로 신청을 했지만,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측량신청은 지적공사에 신청하면 되는데요.
인터넷으로 하면 된답니다.
참..지적공사가 이름이 한국국토정보공사로 바뀌었더라고요.
http://www.lx.or.kr/lx/index.jsp
여기에 가서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신청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홈페이지의 지적측량 으로 들어가셔서 하시면 되는데
아래 링크로 바로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여기서 신청을 하고 나면 전화가 와요.
토지등기가 끝난 상태라면 서류가 더 필요할 것 같진 않은데
저는 아직 토지등기를 하지 않은 상태라
경기도시공사에서 받은 공사착공용 토지사용승인서를 냈답니다.
서류 확인절차를 거친 후에 수수료를 내라고 알려줘요.
수수료는 카드결제도 전화로 바로 가능하여 카드로 결제했답니다.
그리고 다시 접수 받는 곳 말고 실제 나올 곳에서 전화가 와서
다시 한번 측량일을 확인하고요.
누가누가 오는지 확인하더라고요.
저희는 건축가, 시공사, 제가 간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표시할 것을 직접 가져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드디어 측량 당일!
오랜만에 다시 찾은 우리 땅.
시간에 딱 맞춰서 측량해주시는 분들이 오셨어요.
세분이 오시더라고요.
건축사사무소에서도 한분 오시고
저도 왔는데...
시공사에서 안오심...ㅠㅠ
측량하시는 분이 이제 시작한다면서 빨리 오시라고 하라해서
측량하면 어찌하는건지 모르는 저는 마음이 조마조마...
시공사의 이분저분한테 전화하는 사이 이미 측량은 시작했어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