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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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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하우징 두분의 소장님을 껶(겪)으며.. .감히 건축주가 [작성자: 마시마로 ]
관리자 (brand21) 조회수:258 183.107.123.3
2019-04-12 13:31:00

 

아시는 분은 다 아실테지만 굳이 사족을 붙이자면요.
울집은 땅파고 기초 그리고 2층 뼈대가 올라가는동안 류소장님과 김반장님께서 애써 주셨고 얼마전에 의미가입주를 마치고 안소장님이 오셔서 LTE속도로 주말도 휴일도 없이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브하소장님들 인간적이란 말씀 많이 들었지만 건축주입장에서 그맘 표현하긴 쉽지 않더라구요.

류소장님은 맘으로야 한없이 게기고 장난쳐도 다받아주실것 같은데 현실에서 저는 깍듯하게 인사하고 환하게 웃는것 말고는 표현할길이 없구요.ㅠ

안소장님은 밥도 잘안챙겨 먹으며 홀로 자취하는 재수한동기생 같아서 편하게 울집에 초대해 따뜻한 집밥 한끼 같이 먹자 하고 싶은데....현실에선 빵밖에 사드릴게 없는 얌전한 건축주 코스프레구요ㅠ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하셨는지요^^
저는 제스타일대로 천천히 천천히 정들다 나중에 두고두고 우리집과 함께 좋은 추억으로 남기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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