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하 견적상담을 마치고 [작성자: 포춘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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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brand21) 조회수:234 183.107.123.3
- 2019-04-12 13:26:00
브하에 오늘 계약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은 견적 내용 수정하고 상담했습니다.
브하를 오면 영종도로 다시 가려고 부랴 부랴 김밥 한줄 차에 오면서 먹고는 했답니다.
오늘은 최고의 핫플레이스 분당에 맛나고 멋진데가 많을텐데 점심 먹고 갑시다.
40대 중반 경상도 부부는 두리번 두리번
닭갈비?
분당인데 닭갈비가 왠말이냐! 왠말이냐!
곤드레밥?
야탑인데 곤드레는 아니다! 아니다!
그래서 온집!
요즘 쉐프가 대세 라는데 쉐프의 집!
찹스테이크에 궤사디아와 샐러드,
그리고 계란와 후리카케가 얹어진 밥
집에 중딩 녀석들은 라면 끓여 먹고 있을텐데
촌스런 부부는 새송이의 글짜 새김에 감동합니다.
맛은?
요런 신랑과 단둘의 서양식 외식 오랫만이네요. 분위기와 필. 유행에 감동합니다. 여자는...
브하가 분당에 있어서 요런 호사도 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