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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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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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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날이 번창해 가는 문팀장님카페에 또 오랜만에 방문을 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집을 지어주신 문팀장님과 브하식구들에게 죄송하게도 저희집을 부득이하게 매매한다는 소식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 집 매매하려고 하면서 집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렵게 저희 바닥얘기를 했는데 문팀장님께서 또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또 흥쾌하게 바닥작업을 해주셔서 이렇게 감사글을 올립니다. 저희가 아이들 아토피 때문에 바닥을 건식판넬로 하고 그위에 마모륨을 깔았었는데 제가 공사 후 가구배치 때문에 무거운 냉장고를 이리저리 밀고 다니는 바람에 건식판넬이 조금 상해서 거실 바닥에 여기 저기 살짝 들뜨는 현상이 있었거든요. 전부터 문팀장님께서 마루로 교체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아이들 건강이 염려되어 나중에 아이들 크면 해달라고 했더니 문팀장님께서 책임지고 브하가 존재하는 한 A/S 해주시겠다고 하셨구요. 그런데 이번에 갑작스럽게 이사를 결정하면서 조금 뜰뜬 부분이 신경쓰여 말씀드렸더니 망설임 없이 전면 강화마루로 교체해주셨습니다. 저희 집 매매 내놓은 것 아시면서도 이렇게 까지 약속을 지켜주시고 마지막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저희는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사는 몇주전에 했는데 여러가지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야 소식을 올립니다. 정말 의리있으신 문팀장님 그리고 또 공사당일 이런저런 문제로 바쁘신 와중에도 통화해주신 다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만 되고 현실적인 문제만 해결될 수 있다면 정말 팔고 싶지 않은 집이고 또 헤어지기 싫은 브하가족들입니다. 아~ 막 눈물나려고 하는거 있죠. 집을 지금 시공하시는 분들과 또 여러가지 계획하시는 분들 문팀장님과의 인연이 정말 행운이라는 것 다 알고 계시겠죠?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바닥 공사 후 사진 몇 장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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