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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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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안방에서 욕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턱을 없앴더니 더 사용하기가 편합니다. 물론 타일은 쭉 같이 연결되어있습니다.
욕실 하부장 문고리 하나는 배송중이랍니다. ^^
세면대를 지나 욕실 변기로 가는 쪽에 턱 하나가 턱하니 놓여있군요.
변기 청소가 필요하므로 물을 차단키 위함이겠죠.
변기 밑에 사각형 틈이 보이시죠 ? 저 타일유가(?)를 열면 배수구가 나옵니다.
타일팀의 신의 한 수 입니다. 어찌나 정밀한지 마지막 퍼즐을 연상케 합니다. ^^
브하의 타일팀 실력은 가히 전국구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분양받았던 L 모 아파트의
폴리싱 타일을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입주하자마자부터 메지는 떨어져 나가고 금가고, 두드리면
텅텅 소리나는 부위가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변기 앞의 샤워부스입니다. 역시 여기도 턱이 하나 있습니다.
유리 부스 설치팀이 시간 약속대로 오지 않고 미리 와서 저 턱에 유리를 설치하는 줄 알고
구멍을 뚫어 버렸죠. ㅠㅠ 당연 안소장님 노발대발... 타일까지 다시 설치했습니다.
상부의 칸스톤까지 구멍을... 책임지고 다시 원상복귀후 턱 뒷편으로 유리를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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