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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항상 사진 몇 장 올리는 게시글에서 글쓰기 패턴을 조금 바꿀 기회도 있네요.ㅎㅎ
벌써 홈빌더가 브하 카페에 첫발을 디딘 지가 이 년이 지났네요.^^
지난 추억을 더듬으면서...
홈빌더가 집짓기를 시작하면서 고민했던 경험을 새로운 건축을 준비하시는 회원님들과 나누고자 예전에 적었던 게시글을 링크합니다.
집 짓기 = 십 년 늙기??
http://cafe.naver.com/metalwood/85301
카페 회원들의 세대교체를 느끼며 새내기 회원들과 잠재적 건축 소비자들께
http://cafe.naver.com/metalwood/140572
홈빌더는 2013년도 10월 초에 가입하고,
이 게시글까지 총 807개의 흔적을 남기네요.^^
덧글은 많아요.(중간에 아이디 세탁과정에서 소실된 덧글 카운트로 정확한 계산은 어려우나 15000개 정도?)
물론 큰입님의 덧글 수에는 한참 못 미치겠지만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카페폐인이라기 보다는 광인의 수준이네요.ㅠㅠ
두 개의 아이디와 수많은 닉네임....
1) 홈빌더 (원조, 자살) - 홈빌려(세입자)- 홈팀장(목공팀장)
2) 더빌홈공구(집사)-홈빌더(홈빌더 대행, 현재의 홈빌더)
설계 구상 단계에 어린 아들이 그린 집의 도면으로 시작해서...
카이건축의 박교수님과 브랜드하우징의 문팀장님과 진차장님이 멋지게 구현한 도담도담하우스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가축도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잔디도 키우고 있고요. 홈빌송도 잘 크고 있습니다.^^

홈빌더가 펜스와 전동 슬라이딩게이트를 시공함으로써 건축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건축을 계획하시는 모든 회원님들이 행복한 집짓기 여정을 즐기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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