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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모두들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얼마전 OB 맴버 바다언니와 카렌을 만나고 옛 추억에 젖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왜 카페에 안들어오냐는 말에 집을 짓고 나서 할말이 없다고 했더니
그렇게 집을 잘 지어 주었으면 카페에 글을 써야 할것 아니냐며 구박아닌 구박을 받았지요....^^
뭔 집을 이렇게 잘 지어주셔서 아쉬운것이 하나 없어 눈팅만 하게 하는 문팀장님을 구박해야겠어요.....^^
저희는 집을 지은지 3년하고 6개월이 조매 넘었습니다. 근데 집 어디 하나 손 볼것이 없네요...
어디하나 AS해야하는 곳이 없습니다... 또 자랑질이라고 하지 마셔요... 문팀장님을 탓하시면 됩니다.
살면서 행복한집... 늘 이 집에 있으면 브랜드 하우징의 번창함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문팀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후배 건축주님들에게 한마디...
인생에는 수많은 선택이 주어집니다. 저는 그 중 브하와의 집짓기 선택이 저의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이
아닌가 싶네요... 건축주님들의 선택이 저 처럼 가장 잘 한 일이 되실겁니다.^^
* 미소건축가님 건축도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이신것 같던데
양평에서 만나야 되는것 아닌가요? 아님 나 빼고 다들 만나신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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