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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생각했던 일정보단 조금 늦어졌지만, 그만큼 더 큰 감동으로 결과물이 탄생되고 있네요.
어제 설계해주시는 재귀당 박현근 소장님과 꺄톡을 하면서,
이미 브하에 상세견적 요청이 들어간 상태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진즉 알았다면 착한 견적 부탁 드린다고 글을 남겼을 텐데요.
오늘 전화 드려보니, 배차장님께서 이미 견적 마무리 단계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더더욱 잘 부탁 드립니다.
저는 전산쟁이입니다. (지금은 현장을 뛰지는 않지만..)
전산을 구매할 때 보통 기술평가와 가격평가의 합산으로 업체를 선정하지요.
하지만 카페활동을 하면서 집짓기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낍니다.
바로 '신뢰'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행운아 입니다.
재귀당과 브랜드하우징은 제 인생에서 만난 가장 큰 인연이라 믿습니다.
그 인연에 감사 드립니다.
10년 늙는 집짓기가 아닌, 10년 수명 연장의 집짓기가 되도록 파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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