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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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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네 게시물 모음 [설계 + 건축 + 마당 일기 +브하AS + ing] 作: 별이엄마
관리자 (brand21) 조회수:307 222.112.53.83
2019-03-13 07:59:00
 
 
별이네 설계 일기
 
[집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깨지다]   http://cafe.naver.com/metalwood/75708
[물어볼 데가 생겼다.. 내편!]   http://cafe.naver.com/metalwood/75711
[공부해! 아는만큼 보인다]   http://cafe.naver.com/metalwood/75712
[마음에 안들어요 소장님]   http://cafe.naver.com/metalwood/75714
[갈팡질팡 회오리~! 건축주마음은 출렁출렁]   http://cafe.naver.com/metalwood/76171
[건축가 왜 필요하냐구요?]   http://cafe.naver.com/metalwood/76960
[별이엄마 왜 브하에서 집 짓고 싶어요?]   http://cafe.naver.com/metalwood/76962
[브하의 견적을 기다리는 마음]   http://cafe.naver.com/metalwood/80456
[집은 사람이 짓는것 ...]  http://cafe.naver.com/metalwood/81141
[설계일기의 마지막편]   http://cafe.naver.com/metalwood/82590
 
 
별이네 건축 일기
 
[ 조바심 나는 하루하루 그리고 ... 문팀장님 ] http://cafe.naver.com/metalwood/83321
[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metalwood/84934
[ 주방이야기-하나 ] http://cafe.naver.com/metalwood/86602
[ 이소장님과 별이네 ] http://cafe.naver.com/metalwood/88360
[ 별이네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 - 첫번째 ]   http://cafe.naver.com/metalwood/88804
[ 인테리어이야기_두번째, 욕실 ] http://cafe.naver.com/metalwood/91934
[ 눈에만 담고 사진을 못담았습니다. ]   http://cafe.naver.com/metalwood/96735
 
 
별이네 오픈하우스
 
[오픈하우스후기] 마음으로 가족의 집을 짓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metalwood/97901
 
 
평당단가에 대한 별이엄마의 생각
 
 
 
별이네 마당 일기
 
[너무 막막했던 마당... 별이네 마당 이야기_01]  http://cafe.naver.com/metalwood/117234
[ 별이네 마당 이야기_02 : 불가능할 것 같았던 후정을 가능하게 하기.. ] http://cafe.naver.com/metalwood/121115
[별이네 마당이야기_03] 복둘아빠님과 다운실장님의 방문   http://cafe.naver.com/metalwood/124952
 
 
별이네 브하A/S
 
[중문A/S 완료] _무지한 건축주 뭘 A/S 요청해야할지 잘 모르다;;;   http://cafe.naver.com/metalwood/124953
[지붕 낙엽망 A/S 예정] _ 원래 이런거 아니었나요? ^^;; http://cafe.naver.com/metalwood/124954
[준공 후 공사를 기다리는 벽지A/S 예정] 벽지팀이 다시 와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준공 후 공사를 기다리는 전기A/S 예정] 전기팀이 다시 오셔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별이네 생각들 (작성할 내용들입니다)
 
아래 내용은 모두 주관적인 경험에 근거한 것들입니다^^
가볍게 참고~ 아시죠?
대략 10가지 꼭지로 잡고 작성해 볼까 합니다.
느리지만^^ 합니다~~^---^
별것 없는 경험담을 올리는 것은...
저와같이 억울한 시공사 사기를 당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또 누군가의 고민을 발판삼아 브하와 함께 
더 나은 집을 지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함께 합니다.^^
 
 
1. 좋은 건축가를 만나기 전에 생각해 볼 것들
2. 좋은 건축가 어떻게 찾을까...?
3. 시공사 사기.. 나만은 예외일까?
4. 좋은 시공사... 어떻게 찾을까...?
5. 자금계획 " 아 땅값 집값만 들어가는게 아니었어.ㅠㅠ"
6. 세금 "도대체 무슨 세금이 이렇게 다양할까..ㅠㅠ"
( 기억에 남는 세금부분입니다. 다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7. 집짓는 여행하기
8. 마당 "이렇게나 돈이 많이 드는거였구나.ㅠㅠ"
9. 셀프등기하고 대출알아보기
10. 이제 마음을 비우기
 
 

 

감동을 무한으로 받은 집짓기 건축일기가 사실 집짓고 살다보니, 제대로 마무리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마당과 후정에 대한 일기로 덧붙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야지요.
 
저는 정말 브랜드 하우징의 가족이 되어갑니다.
^--^
우리 게시판에는 이제 앞으로 텃밭에 뭐가 열렸고,
나무들이 어떻고, 둘째가 어떻고^^ ㅋㅋ;;;
이런 사람사는 이야기가 올라오겠지요.
 
힘들었던 겨울 공사를 마치고. 행복한 집에서 살게 된것.
다 브랜드 하우징 덕분입니다.
 
아직도 집짓기는 끝이 아니지만^^
세금~ 대출~ 등등~~^^
 
그래도 준공난 기념으로 나름 게시물 정리를 했습니다^^
 
준공이 난 후 돌아보니,
 
참..^--^ 신기하네요~!
어찌 그 시간을 다 보냈는지..
꿈같습니다.
 
그럼 저는 지금 꿈속이련가요. 하하하^^
 
일단 이번주 목표는 셀프등기입니다^--^~!
 
오늘은 어쩐 일로 별이가 일찍 잠이들어 잠시 노트북을 두드리다가
저도 잠자러 갑니다^-^
 
마당과 결과가 좋기를 희망하는 대출과 후정이야기를 ~~ 요 게시물에 덧붙이게 될날을 기대해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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