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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B R A N D H O U S I N G
건축주의 건축일기
정말 대박... 느낌표 3단 콤보입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멘트들
문팀장 "다 됩니다. 걱정 마세요"
반장님 "창호 기밀 꼼꼼하게 해주세요(앤썸측에)"
"모든 작업 완료되면 제가 다시와서 실리콘 점검을 하겠습니다"
앤썸 "지난번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걸로 시공합니다"
스타코 "보시다 부족한것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고쳐보겠습니다"
짜증도 날 만 하신데... 정말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창 분리에 두분, 창호교체에 두분, 스타코에 세분... 총 일곱분께서 작업해 주셨고요
기간은 3일이 걸렸습니다.
작업 끝난 후 가보니 정말 티끌하나 없이 완벽하게 정리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하다못해 다른 더러워진 부분도 스타코로 마감을 해주고 가셨습니다...
스타코 마감을 하는 날은
기존 시멘트가 마르지 않아 세분이 오셨다가 그냥 가시고 다음 날 다시 오셔서 해주기도 했고요...
다 아시겠지만
작업 과정과 완료 사진은 필수로 보내주시죠!!!
까보면 AS 딱 압니다!!!!
직촬 올립니다
정말 깔끔하게 작업을 해주셨어요. 벽지 손상 하나없이 저 창을 뜯고 원상복구!!! ''
오랜 시간 공들여 재시공 해주신 앤썸측 분들(정말 정말 오랜시간 작업을 해주셨어요)
작업 공간은 창 테두리였지만... 실제작업은 벽 전체를 해주셨어요... 표시 나면 안된다고...
이상
모모가 실제로 브하 AS를 까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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