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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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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의 건축일기
아~! 브하에서 쓴 글이 300개가 안되다니 심히 부끄럽?네요^---^
문팀장님이 뵙고 싶기도 하고, 왠지 브하가 생각나는 날이어서 카페에 들러보니 제 게시글이 많이 부족? 하네요^-^
오늘 다복사장님하고 통화를 해서 그런지 문팀장님이 더 생각이 납니다^^
다복사장님은 이제 언제 통화해도 반가운 집안 어른 같으시고^--^
문팀장님은 자주 못뵙고, 연락도 못드리지만.. 늘.. 감사하고 고마운 분이시죠~!
집이 지어진지 9년이나 되었는데
워낙~! 잘 지어주셔서!!!! 뜨시게 살고, 어쩜 아파트 살때 보다 벌레는 더 덜나옵니다^--^
시골에서 사는게 분명한데 아이들이 벌레에 적응이 안되네요.
벌레가 잘 안나와서요^^ 하하하~!
남편은 전원주택 입주 8년? 만에 작은 전동 드라이버를 장만했습니다.
두둥~! 그리하여 저희도 블라인드 를 셀프로 달아보았습니다.
((( 왜 진작 안달았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말이죠^---^ )))
그리고 마당엔 돌을 놓았답니다^^
더 심을데가 없는데도 식목일이면 꾸역꾸역 무엇인가를 사오고 있습니다.
어찌어찌 다들 낑겨서? 자라고 있네요^---^
브하에 오니 어쩜~~ 다들 그리 예쁘고 튼튼해 보이는 집을 짓고 계신지~~~~~
다들 너무 좋아보이십니다^^
저도 계단을 오르내릴때마다 계단이 참 예쁘다. 천정 마이너스 몰딩은 9년째 이쁨을 발휘하는 중이네 합니다.
브하는 제게는 제 인생을 통틀어 남편 다음으로 가장 훌륭한 선택이었고 ^--^ (( 아 남편이 봐야 하는데 ㅎㅎㅎ))
감사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벌서 입주한지 9년이라니.. 뭔 시간이 날라가는가봅니다.
게시판을 둘러보니 참.. 9년전 일들이 새록새록 하네요~!
저 대신 우리집의 역사를 간직해준 브하^---^ 게시판이 감사합니다.
브랜드하우징에서 집을 짓게된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십년이 지나도 기쁜 마음으로 방문할 카페 한곳을 확보하셨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문팀장님^--^ 제가 연락은 자주 못드려도 늘 응원드리고, 늘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년째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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